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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새로운 위협 '누 변이'는 '오미크론 변이'로 WHO가 공식 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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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보건기구(WHO)는 긴급회의를 열고 남아공에서 집중적으로 확산 중인 B.1.1.529 변이를 '우려 변이(variant of concern)'로 분류하고 명칭은 '오미크론(Omicron·Ο; 그리스 문자 알파벳 15번째 글자)'이라고 지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5750153

 

"델타보다 전염력 5배" 남아공 삼킨 오미크론 우려 '확산'(종합)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B.1.1.529)가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을 강타하면서 해당 지역의 신규 확진자는 최근 3주간 약 30배 뛰어올랐다. 새 변

n.news.naver.com

보츠와나에서 최초 동정. 남아공에서 크게 번지는 중.

여타 대륙에서는 아프리카에서 출발한 사람의 자국 입국 금지 시작. 그 행동이 매우 재빨라 아프리카 주요국들 반발.

바이러스 유전자를 세포내로 도입할 때 문을 여는 역할을 하는 스파이크 단백질 변이가 매우 많고 바이러스 게놈에도 변이가 많은데도 제대로 기능하는 병원체라는 점이 특징.

기존 백신접종자도 돌파감염에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었고 실제 사례도 나옴. 그리고 그 자체로도 번지는 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상. 오미크론변이가 기존 백신을 넘어설 경우, 델타변이의 뒤를 잇는 지배적인 변이주가 될 수 있다고.

 

이에 기존 제약사들은 새 백신 연구에 돌입. 당분간 기존 백신을 더 많은 양 접종하거나, 오미크론에 마춘 제재를 만들어 혼합백신을 만들어 쓰거나, 완전히 새로운 백신을 개발하는 전략을 어느 기사에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백신회사들은 일단 자사의 백신이 새 변이주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확인 중이라는데, 코로나19 백신에서 손떼기로 했다는 아스트라제네카(AZ)까지도 돌려세울 정도. 영국도 지금 말이 아니고, 유럽도 심상치 않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421&aid=0005749984 

 

화이자·모더나 "오미크론 변이 대응 백신 연구 중"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화이자와 모더나 등 제약사들이 새로 출현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O) 변이에 대응할 백신 개발에 착수한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news.naver.com

 

 

ps.

한편, 그리스알파벳은 뮤 다음이 Nu(누), 그 다음이 'Xi(크사이, 자이, 시)'인데 Xi는 시진핑을 연상케 하기 때문이 아니냐는, 그래서 '시(Xi)진핑의 하인'이라는 놀림을 받는 거브러 WHO총장의 입김이 들어간 거냐는 우스개가 돌기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5750434

 

WHO는 왜 'Nu' 'Xi' 건너뛰고 '오미크론'으로 정했나…中 의식?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세계보건기구(WHO)가 26일(현지시간) 긴급회의에서 아프리카 남부에서 보고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B.1.1.529)를 '우려 변이'로 분류하고,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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