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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잔여백신예약/:/ 추가접종(부스터샷, 3차접종), 대상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범위/:/ 오미크론 변이 정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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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잔여백신예약/:/ 추가접종(부스터샷, 3차접종), 대상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범위/:/ 오미크론 변이 정보

요즘 상황.


일단 사전예약사이트 안내는 이렇습니다.

https://ncvr2.kdca.go.kr/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ncvr2.kdca.go.kr


http://naver.me/5vO7nyjt

“부스터샷 맞으면 2차접종보다 오미크론 면역력 100배 높아져”

[델타·오미크론 복합쇼크] 오늘부터 달라지는 방역대책 Q&A 13일부터 정부 코로나 백신 접종 총력전이 시작된다. 18세 이상 성인 가운데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 후 3개월(90일)이 지나면 이날부터

n.news.naver.com

ㅡ "부스터샷 효과가 좋다"는 말은 이스라엘 연구를 인용하며 나온 것. 돌파감염을 크게 줄여준다고.

돌파감염은 이제 운이 없어서 걸리는 게 아닙니다. 먼저 맞은 백신종류는 얼마나 빨리 면역이 떨어지느냐를 말할 뿐(얀센백신이 제일 빨리 약효가 떨어지고, 그 다음으로 아스트라제네카(AZ)백신 약효가 떨어지고, 화이자와 모더나 약효가 제일 오래 갑니다. 하지만 그 제일 오래 간다는 화이자 모더나도 한 6개월이 지나면 추가접종(3차접종, 부스터샷)을 맞는 게 나을 만큼 약효가 약해진다는 것),[각주:1] 특히 요즘 유행하는 변이바이러스를 생각하면 추가접종은 반드시 맞아야 하게 됐습니다.


ㅡ 영국 등에 이어 우리나라도 백신접종완료한 다음 3개월(얀센은 2개월) 지났으면 3차접종을 맞을 수 있고, 또 맞으라고

ㅡ 온라인 사전예약가능한 날짜가 예약일부터 며칠 후가 될지는, 각 개인의 나이와 복지부전산에서 조회되는 조건(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의료기관이나 우선접종 직업군 등)에 따라 다릅니다.
ㅡ 네이버, 카카오앱을 통한 당일 잔여백신 예약도 가능합니다. 단, 지금 맞는 조건(위에 언급된 내용들)에 해당되지 않으면 마지막 신청단계에서 예약실패가 뜹니다.


접종완료자별 추가접종(부스터샷)

기본
ㅡ 화이자 접종 완료자: 화이자
ㅡ 모더나 접종 완료저: 모더나
ㅡ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얀센 백신 접종 완료자: 모더나
ㅡ 1차를 AZ, 2차를 화이자로 맞은 교차 접종자: 화이자

하지만 원하는 접종일에 보건소, 의료기관에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의 여유분이 있다면 골라 맞을 수 있다. 잔여 백신으로 부스터샷을 예약할 때도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중 원하는 백신을 고를 수 있다.

골라맞고 싶다면 잔여백신을 맞으세요~
어르신들은 온라인 사전예약과 잔여백신예약말고도, 예방접종하는 병원에 당일방문해 남는 백신이 있으면 맞을 수도 있다. (단, 예약하지 않은 당일방문리나 당일 전화문의 후 방문은 병원에 도착했을 때 백신이 없을 수도 있고, 남아있는 백신이 원하는 백신이 아닐 수 있다.)
모든 경우에 예약부도내면 벌칙이 있으므로 주의.


기타링크
미국 CDC, 부스터샷 설명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121595247

"화이자·모더나·얀센 오미크론에 '역부족'…추가 접종해야"

"화이자·모더나·얀센 오미크론에 '역부족'…추가 접종해야", "항체 중화 수준 없거나 낮아" 3차례 백신 맞아야 변이가 중화돼

www.hankyung.com

ㅡ 로이터 통신 인용
ㅡ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과 하버드대학,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연구진 연구
ㅡ 화이자-바이오엔테크(화이자), 모더나, 얀센(존슨앤드존슨의 자회사) 등 미국 보건당국의 승인을 받은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오미크론 변이와 유사하게 조작된 가상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 반응 조사
"화이자와 모더나의 경우 2회, 얀센 백신 1회를 맞아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의 혈액은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항체 중화 수준이 전혀 없거나 낮았다."
ㅡ 최근 부스터샷을 맞은 사람들의 혈액은 오미크론 변이에 강력한 중화반응.
ㅡ 이전, 영국 옥스퍼드대학 연구진은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2회 접종했을 때는 오미크론 변이를 상대로 충분한 중화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결과를 13일 발표.

정리
★ 기존 백신들은 약한 건 6개월이 덜 가서(1번맞는 얀센이 제일 약하고 2번맞는 AZ는 그보다는 낫고), 강한 건 6개월(화이자, 모더나)이상이 지나면 혈중 항체농도가 많이 떨어짐
★ 오미크론 변이는 RNA서열이 백신개발때 참조한 원래 서열과 달라 기존 백신들은 효과가 떨어짐. 추가접종을 하면 만회된다고 보고 이스라엘사례가 그걸 실증했지만, 3차로 끝날지는 모름.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
홍콩대 연구로, 오미크론변이는 하기도(기관지 아래쪽)에서 수십 배 빠른 증식, 폐(허파)에서는 십 분의 1정도 느린 증식 연구(다른 곳에서 교차검증이 필요하지만 사실이라면 중요한 발견)

홍콩 연구진 "오미크론, 하기도 증식속도 델타보다 70배 빨라"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이 델타 변이보다 기관지에서 증식 속도가 70배 이상 빠르다는 연구 결과가 홍콩에서 나왔습니다. 16일 홍콩 영문일간 더스탠더드에 따르면 전날 홍콩대 연구진

news.naver.com


위 3가지가 겹쳐 그런지, 새로운 변이는 빠르게 전염되고, 화이자 모더나도 접종받은지 오래 지나면 효과가 줄어든다는 말. 미국은 화이자와 모더나를 일찍 대량접종한 나라기도 하기 때문에, 미국의 이번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은 백신맞은 지 6개월지난 사람이었을지도 모른다. 이건 연구결과를 봐야겠지만.



  1. 기대보다 빨리 약효가 떨어지는 현상은 다년간 임상실험하지 못하고 긴급사용허가한 결과기도 하지만, 그건 어쩔 수 없었던 것이라 해야 할 테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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