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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집계(2022.3.11. 0시기준): 확진 +28.3만, 사망 +229명, 재택치료 132만(집중 19.7만)/:/ 기저질환자 일반병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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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집계(2022.3.11. 0시기준): 확진 +28.3만, 사망 +229명, 재택치료 132만(집중 19.7만)/:/ 기저질환자 일반병실

그림먼저 올립니다.
서울인구 여섯 중 한 사람은 코로나19에 걸렸다 나았군요.. 경기도도 비슷하게 따라가는 중.

 

유행추이 및 지역별 상황



 

병상확보문제, 재택치료


이걸로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19에 걸린 환자가 기저질환으로 입원하면 일반 병상에서 볼 수밖에 없게 될 것 같다고.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0637

 

정점을 향하는 오미크론 "의료 붕괴 막으려면 치료체계 전환 필요” - 청년의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에 다가서면서 의료체계 붕괴를 막기 위한 코로나19 이전의 의료체계로 전환 필요성이 제기됐다.전파력은 높으나 병독성이 낮은 오

www.docdocdoc.co.kr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0626

 

코로나 기저질환자, 종합병원 일반병상까지 치료 확대 촉각 - 청년의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저질환자들을 음압격리병상이 아닌 일반병상에서 치료하는 방안이 서울대병원 등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종합병원 전체로 확대될지

www.docdocdoc.co.kr


정부는 방역체계를 전환합니다.
중수본 “방역체계 이행 ‘델타 변이와 계절독감 사이의 중간단계’”
복지부는 "나중은 몰라도 지금 독감수준으로 친다고 공인한 것은 아니며 어쩔 수 없는 곳에서 푸는 것"이라는 듯. 한편, 의사들은 "거리두기 다 풀어놓고 병원에서만 엄격하게 하라는데, 쏟아져들어오는 환자를 우리가 감당을 못 한다"며 불만. 음압병실외에도 일반병실에서 할 수 있는 대로 감염예방조치를 하고 환자를 볼 수밖에 없게 되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그 경우 다른 환자(= 걸리면 악화되기 쉬운 기저질환자)나 의료진에게 감염될 가능성도 생각해야 해서 준비 필요.

그리고 2022.3.11  정례브리핑.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2904

 

코로나 환자도 일반병실·수술실·분만실 쓴다…일반의료체계로 대응키로

코로나19 확진자도 일반의료체계 내에서 치료받을 수 있게 됐다. 정부는 이미 지난 8일부터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음압병실이 아닌 일반 병실과 수술실에서도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 감염

m.dongascience.com:443

 

 

오후 추가 보도자료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 팍스로비드 사용량 및 재고량

 

인플루엔자는 유행기준 미만입니다.

소독제사용과 보건용 마스크가 이런 결과를 낳았겠죠.

어느 사람들은 마스크가 소용없다고 주장하지만,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기도를 보호해주니까 걸려도 경증으로 넘길 수 있게 해줄 테고..

독감유행을 막아주는/증상을 경감해주는 효과가 있다면 당연히 코로나에도 동일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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