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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과 러시아 반도체산업 기사 몇 개 본문

모바일, 통신/IT회사 News

2022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과 러시아 반도체산업 기사 몇 개

주요 러시아 반도체 생산회사는 국영기업. 그래서 시장경쟁력이 없지만 라인을 유지하며 생산을 해왔다고 합니다. 이하 아래 기사를 보고 적어봅니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426601006 

 

[고든 정의 TECH+] “2030년 28나노미터”... 러시아가 외친 ‘반도체 독립’ 가능할까?

과거 구소련 시절부터 러시아의 IT 기술은 미국 등 서방국가에 비해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따라서 오래전부터 구소련은 서방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무단으로 도용해 사용했습니다.  하지

nownews.seoul.co.kr

ㅡ 팹리스(디자인)회사는 28nm짜리까지 개발해 TSMC에서 생산, 출시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러시아 MSCT의 x86호환 옐브루스 시리즈(ㄴㅁ위키 항목 참조), 바이칼 일렉트로닉스의 ARM기반 AP 등.

ㅡ 러시아 국내 파운드리회사인 미크론(Mikron)은 90nm팹을 건설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양산능력은 130nm정도에서 더 나아가지 못했다고 보는 사람도 있음.

ㅡ (러시아는 자체 능력으로 국내 소비를 충당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교류없이 일류산업을 가꿔낼 수는 없을 것.

 

2022년 1월, 미국정부는 對러시아 반도체 완제품과 장비 수출 규제 예고

https://zdnet.co.kr/view/?no=20220121171530 

 

美 "對러시아 반도체 수출 제한 준비하라"

미국 정부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비해 러시아에 미국 반도체 수출 제한을 준비하라고 통보했다. 제2의 화웨이 사태가 예고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기...

zdnet.co.kr

 

그리고 2월 하순 실행. 여기에는 한중일대만 반도체기업 모두 포함.

https://news.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3/2022032006411573836b49b9d1da_1

 

[초점] 삼성전자·TSMC 반도체 수출 중단, 러시아 첨단 산업 생산 중대 차질

한국, 대만, 일본 3국의 러시아에 대한 반도체 수출 중단으로 무기, 5G, 인공 지능(AI), 로봇을 포함한 러시아의 첨단 기술 산업 생산에 중대한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고 미국 언론이 19일(현지시간)

news.g-enews.com

 

https://www.voakorea.com/a/6509261.html

 

미, 러시아 반도체 기업 등 추가 제재 "전쟁 끝날 때까지 계속"...정전 협상 1일 화상으로 속개

미국 정부가 31일 러시아 반도체, 조달, 전자 분야 기업과 개인에 대한 추가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표단 간 정전협상이 1일 화상으로 속개될 것이라고 우크라이나 측이 밝

www.voakorea.com

미국 정부가 2022.3.31일 러시아 반도체, 컴퓨터·전자, 조달 분야 기업과 개인에 대한 추가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미 재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러시아 최대 반도체 생산업체인 '미크론(Mikron)' 등 기업 21개와 관계자 13명을 제재 명단에 포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맞서 러시아는 자국내에 있는 서방권 기업 소유의 경화와 금융재산 뿐 아니라, 반도체와 제조장비 등의 반출을 금지.

https://www.fnnews.com/news/202203121358424457

 

러시아, 반도체소자 등 500개 품목 수출금지·제한

[파이낸셜뉴스] 러시아가 미국 등 국제사회에 제재에 맞서 실시한 수출금지·제한 품목이 500개로 파악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러시아의 수출 금지 및 제한 조치 관련 대상 품목 상세 리스

www.fnnews.com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412500162

 

러시아발 주문 몰리는 중국 반도체업계… 제재 우려에 신중 모드

서방국 제재에 중국 기업들에게 공급 요청 쟁기와 굴착기 부품 등 중국에 의존하는 상황 기술 수출 제재 우려에 신중한 중국 기업계 [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미국 등 서방국의 경제 제재를

www.asiatime.co.kr

러시아는 중국회사들에게 도움을 구했는데, 미국은 중국회사들에게도 예외없다고 엄포를 놨다. 러시아에 그런 거 팔면 당신들 서방권하고는 장사나 금융거래못한다고. 중국은 자체 실력으로 28nm짜리 시스템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 (28nm는 동부 등 우리나라 중견 파운드리회사가 만들었고, 컴퓨터와 모바일용 최첨단칩용은 아니지만 중간재와 IoT, 산업용, 자동차용 등에도 들어가는 것) 일단 중국이 미국말을 들을지 아니면 밀수할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그러니까 북한 핵개발을 도와줬을 때처럼 러시아의 밀수를 돕든가 기술적 도움을 주고 석유와 가스를 싸게 사는 식으로 이득을 추구할 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팔라듐

세계시장에서 팔라듐은 러시아생산이 43%였는데, 전쟁발발 직후에는 12%만 올랐다. 그러다 다시 안정? 지난 10년간 계속 올랐던 여파일까?

https://ko.tradingeconomics.com/commodity/palladium

 

팔라듐과 백금가격이 2020년대들어 더 오르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로, 차량용반도체 공급부족으로 인한 자동차 생산차질, 그리고 전기차 보급확대로 팔라듐과 백금의 연소촉매, 정화촉매로서의 역할이 줄어들 전망을 꼽은 올 1월 기사. (여기서 궁금증. 팔라듐과 백금 등은 전기차에도 들어갈 것 같은데, 수명주기동안 소비하는 양이 내연기관차보다 적나?)

 

https://www.newspim.com/news/view/20171118000010  ...   2017년 기사.

 

전기차 시대, 월가 '팔라듐 지고 니켈 뜬다'

[뉴욕 = 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테슬라 자동차가 새롭게 출시한 전기 트럭 세미의 성공 여부를 둘러싼 전망이 엇갈리는 가운데 월가 투자은행(IB) 업계는 배터리 소재 가격에 대해 연이어 강세

www.newspim.com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10455131  ...   2022년 1월 기사.

 

金보다 귀하다더니…팔라듐·백금의 '배신'

金보다 귀하다더니…팔라듐·백금의 '배신', 귀금속이면서 車 핵심 산업재 전기차 전환 '악재'로 가격 추락

www.hankyung.com

https://kr.investing.com/analysis/article-200439113  ...   2022년 3월 기사.

 

팔라듐 딜레마: 자동차 제조업계의 생산량 둔화보다 러시아 위기가 더 크게 작용할까? | Investing.c

Investing.com (Barani Krishnan/Investing.com) 편집한 상품 분석: 팔라듐 선물. Investing.com (Barani Krishnan/Investing.com) 의 Investing.com에 관한 상품 분석을 한번 읽어보십시오.

kr.investing.com

만약 팔라듐수요가 늘어난다면 그건 전기차가 아니라 전기차와 연관된 산업, 또는 전기차와 무관한 산업에서 사용하는 용도지 않겠냐는 말도.

 

2017년 기사부터 올해까지, 다른 말을 하는 기사도 찾아보면 나오겠지만, 일단 요즘 기술로 만드는 전기차는 팔라듐값을 더 비싸지게 하지는 않는 것 같은데.. 어떨까.

 

 

석유, 가스 거래

사방권의 러시아 무역규제와, 러시아산을 보이콧하는 에너지수입다변화에 맞서 러시아는 인도와 중국에 할인 세일공세를 하는 중이며, 특히 인도는 미국의 요구를 무시하고 대규모 거래를 했다는데, 그래도 몇 가지 문제가 있다고.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5/401124/

 

"러시아, EU 제재에 새 에너지 고객 찾아 나섰지만 고전 중"

"인프라 까는 데만 수년…중국마저 러시아산 원유 수입 줄여"

www.mk.co.kr

ㅡ "잠가라 가스"로 '어그로스택'을 쌓은 게 드디어 터졌다. 우리나라도 중동산 LNG운반선 몇 척 분의 계약을 유럽으로 돌려주기로 했다.[각주:1]

ㅡ 전쟁발발 직전까지도 중국, 일본 등의 대규모 투자를 장기간 받아 시베리아에서 가스전과 수출터미널을 개발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직 제 역할을 할 만큼 안 됐음.

ㅡ 중국, 인도측 회사들이 미국의 제재에 겁먹었거나 무역금융을 받는 데 애로를 안음. 러시아의 경제규모는 작기 때문에 러시아거래에서 조금 이득보고 서방권전체에서 불이익을 당하면 원래 그쪽 거래가 있던 회사들은 큰 손해니까.

ㅡ 우리나라 조선소를 비롯 러시아에서 석유, 가스 운반선을 대거 발주받은 회사들이 거래를 지속하는 것이 불투명하게 돼서 전쟁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고 있는데, 미국정부는 러시아에 인도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고 하니..

ㅡ 석유, 가스 거래는 원래 수십 년을 보는 장기계약이 대부분이라서, 원래 러시아에서 안 사던 데는 다른 지역과 거래 중이다. 이제 와서 급하게 사갈 거래선을 뚫기가 쉽지 않음.

ㅡ 각국의 러시아 민항기 이착륙 거부, 러시아선적 화물선의 기항 거부 등으로 러시아 국적 운송편을 쓰기가 어려움.

 

  1. 미국이 요구했다. 원래 안 응하려고 했는데, 일본이 해준다고 나서는 바람에 같이 하는 모양새가 됐다. 러시아의 시베리아 자원 개발에 수십 년 간 거액을 투자 중인 일본이 적극적으로 나선 이유는, 쿠릴열도관련 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바로 얼마 전 쿠릴열도 개발의사를 발표. 그 바람에 평화헌법 개정 여론이 과반수 반대에서 과반수 찬성이 됐을 정도. 그런데, 쿠릴열도는 국제적으로 러시아의 영토가 맞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일본이 어쩔 꺼리는 없다(만약 일본이 그 섬들에 권리가 있다면, 2차대전 전 남양군도는 독일 제3제국이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겠지). 다만 일본 국내적으로는 "2차대전 후 빼앗겼다"는 의식이 있는데다 역대 일본 정부들이 그런 식으로 자국민에게 교육, 선전해와서 이런 움직임이 된 것.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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