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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훼손이 계속되자, 더 질긴 발찌를 보급하기로.. 본문

기술과 유행

전자발찌 훼손이 계속되자, 더 질긴 발찌를 보급하기로..

전자발찌 재질을 강화하기로

그걸 못 참는, 자제심이 부족한 사람을 발찌훼손으로 처벌해 전과를 늘리는 것은 도움이 안 되니, 발찌를 질기게 만드는 쪽으로도 신경쓰겠다는, 그런 이야기.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5120088i

 

[단독] 이젠 못 자를 걸?…'7겹→15겹' 슈퍼 전자발찌 나온다

[단독] 이젠 못 자를 걸?…'7겹→15겹' 슈퍼 전자발찌 나온다 , 노경목 기자, 사회

www.hankyung.com

ㅡ "성범죄 재범을 줄이기 위해 2008년 도입된 전자발찌는 잦은 훼손 시도로 강도가 계속 강화돼(......) 처음에는 우래탄 소재(......) 2010년에 강판 스트랩 도입(......) 이후 계속 늘어난 스트랩 숫자가 이제 15겹으로 늘어나는 것"

ㅡ "성범죄 전과자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하는 사례는 연간 10여건"

 

ㅡ "전자발찌를 훼손 후 유기하거나 신체에서 임의 분리할 경우 감지할 수 있는 시스템도 탑재키로(......) 훼손사범에 대한 대응 수준도 끌어올릴 계획"

이제 전자발찌에 만보기나 다른 센서도 들어갈까요?

 

* 요즘 스마트폰은 지문인식으로 잠금해제할 수 있지만 가끔 PIN입력을 요구하는데, 그 로직이 일률적이지 않고 유연한 것 같더군요. 그런 식으로 상황을 짐작하고 보고하는 기능이 전자발찌와 발찌를 관리하는 서버에 들어가면 어떨까요. 

 

전자발찌가 어떻게 생긴 물건인가하면, ㄴㅁ위키 참조. 해당 링크에 따르면, 꼭 성범죄 전과자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걸 한 사람을 무조건 성범죄자라고 오해하면 안 된다고.

 

 

관련기사 몇 개 링크합니다. 전자발찌 제도의 취지, 헛점, 특성 등에 대한 기사와 제도 소개.

읽다 보니 각 기사는 읽을 때 주의할 데가 있어보입니다. 같이 읽은 다음 종합하면 좋을 것 같네요.

 

 

법무부: 전자감독제도 소개

https://www.moj.go.kr/moj/169/subview.do

 

2010.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0031168698

 

전자발찌 소급적용…예산대책 `시급'

전자발찌 소급적용…예산대책 `시급', 사회

www.hankyung.com

 

2021.8~9 작년 살인사건 이야기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627 

 

전자발찌 끊은 ‘전과 14범’ 연쇄 살인마…법무부·경찰 빈틈 노렸다 - 시사저널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뒤 여성 2명을 살해한 50대 남성은 여러 차례 당국의 감시망을 뚫고 대담한 범행을 저질렀던 것으로 드러났다. 전과 14범에 달했던 범죄자에 대한 허

www.sisajournal.com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83016160003671

 

'전자발찌 살인범' 재범 가능성 높은데 왜 가출소시켰나

두 차례 성범죄를 포함해 전과 14범인 강모(56)씨가 출소 이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잇따라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강력범죄 보호관찰 제도와 운영상의 허점이 여

www.hankookilbo.com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461643 

 

“전자발찌 재범률이 줄고 있다” 따져보니

지난주 대한민국은 '전자발찌' 논란으로 뜨거웠습니다.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여성 2명을 살해한 강윤성 사건 이후, 한 남성이 전자발찌를 차고 자신의 집에서 미성년자를 성폭행했던 일이 뒤늦

news.sbs.co.kr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10908/109141904/1

 

“재범 위험성 높은 전자발찌 대상자, ‘자택 구금’ 도입 필요”[인사이드&인사이트/김지선]

《최근 전자감독 대상자가 전자발찌를 훼손한 전후로 여성 두 명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전자감독 제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사건 발생 후 법무부는 제도 개선…

ww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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