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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게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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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화님이 엮은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PP.58~59 (by 체리 카터 스코트) 에서 한 편 옮겨봅니다. 누구에게 선물받았는 지 생각도 안 나는데 멀뚱하게 표지만 보기를 몇 년, 펴보니 이런 글도 있었군요.


삶이 하나의 놀이라면


삶이 하나의 놀이라면 이것이 그 놀이의 규칙이다.
당신에게는 육체가 주어질 것이다.
좋든 싫든 당신은 그 육체를 이번 생동안 갖고 다닐 것이다.

당신은 삶이라는 학교에 등록할 것이다.
수업 시간이 하루 스물 네 시간인 학교에.
당신은 그 수업을 좋아할 수도 잇고
쓸모없거나 어리석은 것이라 여길 수도 있다.
하지만 충분히 배우지 못하면 같은 수업이 반복될 것이다.
그런 후에 다음 과정으로 나아갈 것이다.
당신이 살아 있는 한 수업은 계속되리라.

당신은 경험을 통해 배우리라.
실패는 없다. 오직 배움만이 있을 뿐.
실패한 경험은 성공한 경험만큼
똑같이 중요한 과정이므로.

'이곳'보다 나은 '그곳'은 없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당신을 비추는 '거울'이다.

어떤 삶을 만들어 나갈 것인가는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려 있다.
필요한 해답은 모두 자신 안에 있다.

그리고 태어나는 순간
당신은 이 모든 규칙을 잊을 것이다.

음.. 그럼 전생하며 전생을 기억한다는 달라이 라마는 온라인 게이머? Mr. And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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