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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버스폰이 확 줄었군요. 그 외 본문

모바일, 통신/휴대폰

요즘 버스폰이 확 줄었군요. 그 외

몇 가지 생각입니다.

1.

버스폰이 확 줄었습니다. SKT는 새로 탄이라도 준비하려는 지 눈에 띄게 줄어 있고,  KT도 그렇습니다. 저는 LGU를 사용중인데 얘들은 왜 보상기변이 없는 걸까요? 2년 약정은 지났고, 전화기에 거금을 들일 생각은 없고 해서 통신사들 다음 세일(?)을 기다려봅니다. M4655에 데이터는 점점 차가고.. 전화기는 안 사고 메모리를 사겠어요, 이러다가. 이거 M4650만 됐어도 그냥 쓰는데, 무선랜 싱크가 안 되는 것도 그렇지만 미끄러지며 오류나는 스타일러스가 은근히 스트레스입니다. 손가락으로만 쓰기에 2.8인치는 작고요. 이게 3.5인치라면 모아키 정말 좋았을 텐데.

2.

요즘은 LG 070 홍보가 없군요. 깔 만큼 깔았다는 이야기?
원넘버 다폰서비스를 쓰려고 새로 가입하려 했더니 보이는 게 없네요.
KT는 있습니다. KT는 KT인터넷을 쓰면 기본료가 1000원으로 줄어서, 발신번호표시를 넣고도 2000원이 됩니다. (쩝, 070전화 발신번호표시 서비스는 언제 무료가 되는 겁니까?)
SKB도 있습니다만, 이건 할인받을 구석도 없고 해서 별로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 하긴 사은품은 제일 많기 때문에 그걸로 2년 갈음한다 치면 나쁘지도 않지만.. 그래도 아직은 LG의 망내 무료통화가 굿입니다. ^^;

만약 KT/SKB로 가입하게 되면 IP-DECT 방식도 생각해보렵니다. 이게 2층 건너서도 통화가 되면 좋겠는데.. 일단 확인 필요.

3.

램값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컴퓨터용 2기가램 기준으로 한 달여 전에 비해 약 만 원까지도 떨어진 느낌입니다. 업글하려다가 관망하게 된 원인입니다만.. 전에 글을 적었듯, 지금 DDR3 2기가램은 4만원대초로 내려가서,11번가 멤버십포인트를 쓰면 3만원대 초에도 살 수 있습니다. 이거면 충분히 지를 만 한 가격입니다만.. 램값 바닥이란 소리가 아직 안 나오고 있어요. 2기가에 3만원을 깨니 마니 하던 옛날처럼 될 지는 지켜봐야겠지만, 램 3기가짜리로 윈도XP컴퓨터를 써본 저는 윈도 7이면 램 8기가로 써보고 싶은 마음에 아직 기다립니다. 지금것도 일상적인 용도에 아직 불편하지도 않고요. 문명 5를 할 수 없고 스타2를 할 수 없는 걸 빼면. ㅎㅎ (맥북프로에 SSD 160기가, 램 4기가단 걸 만져봤는데, 좋더군요. 말이 필요없었습니다)

4.

giveawayoftheday.com 에서 배포하는 무료 프로그램이야기를 적은 지도 일 년이 지났는데요, 이제 나오는 것이 보이더군요. 여기 좋은 프로그램들, 기발한 아이디어, 아주 쓸모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나오지만 조금 지루해져서, 다른 프리웨어 사이트도 뒤져봐야겠스니다. GAOTD같은 컨셉으로 내는 데가 또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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