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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전원공급기 벤치 방식 제안 본문

컴퓨터 부품별/파워,전원공급기(PSU)

컴퓨터 전원공급기 벤치 방식 제안

몇 년 전부터 500와트 이상급 대용량 파워가 1-2만원대까지 내려왔더랬습니다.

당연히 그 성능에 의문을 가진 사람이 있었고, 그래서 OCCT니, 인텔 기준이니 하며

스트레스 벤치를 하는 사이트도 늘었습니다. 저전력과 80plus 인증 바람도 있어서 파워에 관심가지는 사람들이 많았죠.

파워, power supply unit, PSU는 일반소비자용은 보통 최저가가 1만원대부터 시작하지만 웬만하면 2만원대에서 심사숙고하고, 잘 비교할 자신이 없으면 3-6만원 사이에서 잘 알려진 브랜드 몇 개 중에 고르면 보통 실패하지 않습니다. 넵, 450와트 이하인 경우.

어쨌든 간에, 처음에는 정격 부하를 걸어서 몇 시간을 잘 버티나하는 벤치가 있었고

그 뒤에는 리플노이즈니 해서 공급해주는 출력이 얼마나 안정적이고 전기 품질이 좋은가를 보았습니다.

그것 말고도 메인보드와 파워의 궁합이라고들 하는 미세한 소음 문제.. 흔히 고주파니 저주파니 공명이니 하는.. 이건 겪어본 사람만이 안다고들 해요. 그리고 그 궁합이 안 맞으면 컴퓨터가 안 켜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젠 벤치 방법도 다양해졌는데 저는 이런 걸 기본으로 해보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 제조사가 파워 케이스에  제일 큰 글자로 표시하는 출력의 90%가 되는 평균 부하를 겁니다. 이를테면, 450와트 파워 테스트라면, 어떤 게임 벤치를 반복해서 400와트+-50와트 부하를 잡아먹는다고 확인된 컴퓨터 본체 구성과 프로그램 조합에 물리는 것입니다.
  • 기온은 30도. 여름에 에어콘을 틀지 않는 실내를 생각해서.
  • 습도는 65-+5%. 역시 여름 기준
  • 테스트 시간은 연속 72시간.
  • 복불복을 방지하고 유효한 통계를 얻기 위해 샘플은 7개.

이걸 통과하나 해주면 참 좋겠는데요. 또

  • 측정 데이터는 입력 전력, 출력 전압, 전류 품질, 파워 소음, 파워케이스 표면 온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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