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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 웹 인터페이스에 대해 메모 본문

모바일, 통신/범용 클라우드, 인터넷 저장공간

Microsoft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 웹 인터페이스에 대해 메모

스카이드라이브의 전송률에 대해서는 앞 글에 적었습니다. 총 트래픽 약 5Mbps 정도에 파일 3개가 동시 업로드된다고 했죠.

Firefox와 Internet explorer에서 업로드하는 방식은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Firefox에서는, 윈도 탐색기에서 파일을 끌어다 웹브라우저에 보이는 스카이드라이브 파일목록창에 놓으면 웹브라우저 윈도 안에서 업로드 상태창이 뜹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조금 다른데,


상단의 "파일 추가"를 클릭하면 점선으로 둘러쌓인 사각형이 나오고, 거기다 끌어놓으면 됩니다. 사실, 웹브라우저 불문하고 저게 정석인 것 같지만.. ^^

참, 불여우보단 인터넷 익스플로러쪽이, 인터넷 연결속도가 아주 느릴 때 전송하면서 다른 웹브라우저를 쓰거나, 다른 창을 열어 웹서핑할 때 버벅이는 게 덜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여담인데,

인터넷망을 저렴하게 쓰는 분들은 이런 웹하드, 웹싱크 종류는 별로 와닿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상하향 50~100Mbps가 나오는 광랜 정도면 원없이 쓰죠. 반응시간(하드로 치면 억세스타임)이 늦는 건 광대역 네트워크연결이라 별 수 없지만 전송률만은 일반 랜과 차이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케이블TV 라이트요금제처럼 하향 10Mbps/상향 1Mbps 정도 나오는 환경에서는, Skydrive 역시 초당 100~120 kilobyte 정도밖에 업로드하지 못합니다(그래도 무료웹하드인데 업로드 전송률이 시간당 삼사백메가바이트면 나쁘지 않아요). 다운로드는 초당 1MB 정도니 그럭 저럭입니다만. 그래서 싱크나 업로드, 큰 파일 열기 등을 할 땐 답답한 면이 있는데, 이건 망이 그런 것이라 네이버니 다음 드롭박스니해도 달라질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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