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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기살때 "단순 개봉"에 관한 이야기 본문

모바일, 통신/정책, 통신사, 방송사

휴대전화기살때 "단순 개봉"에 관한 이야기

이 년에 한 번 사는 전화기라 이런 얘긴 들을 때마다 신기하네요. 참 전화기사기 어렵다는 생각도 들고.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113043

신제품 전화기 포장을 뜯은 다음 택배판매하는 전화기는, 판매정책(이동통신자 제약)상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구매자 관점에서는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첫째, 대부분 판매방식에서 판매자가 밀봉된 전화기를 뜯을 이유가 없다. 그렇게 판다고 양해하라는 전화기는 일단 피하고 보는 게 좋다.

둘째, 개봉폰은 전화기 일련번호 등 민감한 내용을 구매자말고 다른 사람이 봤다는 얘기다.

셋째, 단순개봉품인지 반품된 전화기인 지 알 수 없다.

넷째, 반품된 전화기일 때, 만약 이것이 제품불량 반품을 받아 덜 까다로운 손님에게 주는 "돌려막기"일 경우, 그 전화기를 받은 사람이 피해를 본다.

등등. 읽어볼 만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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