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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20%가 한계기업(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내지 못한 회사)/:/ 좀비기업 기사 등 본문
코스닥에서 주식투자를 할 회사를 찾는다면
가장 먼저 봐야 할 기준 중 하나.
저럼에도 불구하고 투자가치가 있는 회사는 많지 않갰죠. 특별한 경우거나.
코스닥 상장기업 5곳 중 1곳 '좀비기업' - 한국경제신문 2024.11.20
"빚으로 겨우 연명"…한국 전세계 꼴찌 '초유의 굴욕'
코스닥의 굴욕…5곳 중 1곳 '좀비기업' .. 글로벌 수익률 '꼴찌' K증시의 민낯
363개사 '3년 연속' 번 돈으로 이자도 못 내
퇴출 안돼 시장신뢰 잃어…"소액주주 피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043601
ㅡ 한국경제신문 코스닥시장 상장사 현황 분석
ㅡ 전체 1771개 코스닥 상장기업 가운데 지난해까지 3년 연속으로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인 한계기업은 20.4%인 363개 1
ㅡ 이자보상배율은 회사가 한 해 동안 벌어들인 돈(영업이익)을 그해 갚아야 할 이자(이자 비용)로 나눈 것. 이런 회사들을 '좀비기업'이라고 부른다.
산업 특성상 수년간 적자를 낼 수밖에 없는 바이오와 제약, 의료기기 업종을 제외해도
한계기업 비중은 코스닥 상장사의 13.5%(239개)
“좀비기업은 코스닥시장의 대외 신뢰도를 깎아 먹고 소액주주의 피해를 키우는 주범”
ㅡ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지 수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매매만 정지된 채 상장사 신분을 유지하는 기업은 81개
나스닥(올해 3287개 상장사), 올해 192개 신규상장, 좀비기업 395개 쫓아낼 때
코스닥(올해 1771개 상장사), 올해 60개 신규상장 19개 퇴출에 그쳐.
올해 미국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축제를 벌이는 동안 한쪽에선 칼바람이 몰아쳤다. 나스닥시장에 약 200개 기업이 새로 입성했지만 그 두 배인 400곳 가까운 기업이 내쫓긴 것이다. - 한국경제신문
ㅡ 거래소에서 상장폐지결정해도, 해당 기업이 이의제기하면 폐지심사를 하고, 여기에 불복해 소송하면 판결날 때까지 다시 수 년 걸린다. 그것이 81개 거래정지기업. (......) 한국거래소 등은 연내 유가증권시장의 상장폐지 심사 기간을 4년에서 2년으로, 코스닥시장 상장 폐지 절차는 3심제에서 2심제로 단축할 계획
ㅡ 한계기업과 좀비기업은 전환사채(CB)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해 시장에서 자금 조달해 연명. (그렇게 상장한 상태로 남아 연명하는 회사가 어느날 대주주가 바뀌는 손바뀜이 일어나고, 조달한 자금이 회사의 경영개선에 사용되지 않고 범죄행위를 통해 빠져나가 대주주가 부당한 이득을 보고 일반주주의 주식이 종잇조각이 된 사건들이 있었다)
한은 "이자도 못 내는 한계기업↑…적기 구조조정 해야" - 연합뉴스 2024.9.26
"정상기업 성장 저해 우려…면밀한 모니터링 요구"
2023년 말 기준으로 3년 연속 이자보상배율이 1을 밑돈 기업 비중은 기업 수 기준 16.4%, 차입금 기준 26.0%로 전년보다 증가 중소기업 가운데 한계기업 비중은 기업 수 기준 17.4%, 차입금 기준 31.9%, 대기업은 이 비중이 각각 12.5%, 23.3%로 집계.
업종별로는 숙박음식업의 한계기업 비중이 59.0%(차입금 기준), 운수업(49.2%), 전기가스업(46.1%), 부동산업(43.8%) 등.
https://www.yna.co.kr/view/AKR20240925151400002
ps.
경제 전체로 보면 좀비기업문제는 오래된 문제인데,
좀비기업(Zombie company)이란 이름의 유래: 버블붕괴시기 일본에서 은행 금융지원을 받아 연명한 회사들을 일컫는 데서 시작했다고.
[뉴스속 용어]국내 증시 발목잡는 '좀비기업' 유래는 - 아시아경제 2024.10.30
日 거품경제 붕괴로 금융지원 받은 부실기업
韓 3년 연속 이자보상배율 1 미만 한계기업
韓 증시 역동성 방해하는 주범으로 지목
https://www.asiae.co.kr/article/2024103013364909963
(......) 국제결제은행(BIS)이 14개 선진국의 32,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987년부터 2016년까지 조사한 결과는 이러한 추세를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1) 1980년대 말을 기점으로 "좀비(Zombie)기업"의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2) 한번 "좀비(Zombie)기업"으로 분류된 기업은 이후에도 회생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이와 같이 분류된 상태로 놓일 확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납니다.
아래 그래프에서 확인되듯이 "좀비(Zombie)기업"의 비율은 1980년대 후반 2%에서 2016년에는 12%로 확대되었습니다(왼쪽축) 또한 한번 "좀비(Zombie)기업"가 되면 이듬해에도 지속적으로 "좀비(Zombie)기업"으로 유지 될 가능성도 같은 기간 60%에서 85% 높아졌습니다(오른쪽축)
나아가 일본 니케이(Nikkei)의 자료에 따르면 "좀비(Zombie)기업"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전세계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2008년 전세계 20%수준이었던 수치는 2018년 24%까지 증가했으며 특히, 미국에서 "좀비(Zombie)기업"의 비중이 큰 폭으로 증가(2008년 19%→2018년 32%)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 삼성증권
2020년 삼성증권, 2018년 국제결제은행(BIS)에서 발간한 보고서 해설
https://www.samsungpop.com/mobile/invest/poptv.do?cmd=fileDown&FileNm=uma_200417.html
좀비기업들도 직원을 고용하기 때문에 그걸 들어 살려달라거나 대마불사를 외치는..
좀비기업을 정리하면서 정상기업이 그 직원들을 고용하고 좀비기업이 흡혈하던 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가 중요 - 2015년 KDI
누구나 아는 좋은 이야기지만..
좀비기업 구조조정 미루다 부메랑…정책자금 손실도 '눈덩이' - 뉴스1 2024.10.12
올해 1월~9월 법인파산 신청 1444건…금융위기 이후 최고
늘어나는 좀비기업…중진공 정책자금 추정 손실 1.5조
https://www.news1.kr/industry/sb-founded/5575214
.
- 이자보상배율이 1에 못 미친 햇수에는 영업적자를 낸 해도 당연히 포함 [본문으로]
'견적, 지름직 > 증권,채권,상품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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