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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관련: 기준일, 계산방식. 신고필요여부와 절차 등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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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관련: 기준일, 계산방식. 신고필요여부와 절차 등


토스앱으로 하루 1천원 모으기해본 것에 대한..
신고기준액에는 환율생각할 것도 없이 한참 미달하지만 어떻게 되는 건지 알아본 것.

 

챗봇부분은 물론 나머지도 내가 보며 적은 것이라 틀렸을 수 있다. 중요한 문제면 직접 확인하기.

 

 

AI챗봇

주의: 챗봇은 꽤 높은 확률로 틀린.소리를 합니다. 사람하고 비슷해요. 질문을 해석하지 못한 부분, 정보가 부족한 부분은 멋대로 값을 채워넣어 논리를 전개합니다.

(마치 신입 중 답답한 직원처럼, 모르겠으면 물어보지 그러지 않고 해버린 게 틀렸는데, 그렇게 처리한 결과물인 줄 저도 모르니까 답답하죠. 의인화하면 이런 느낌인데, 실제로 어떤 로직인지는 저도 몰라요)



ㅡ 그 해의 양도(매도)차익 합산
ㅡ 매도계약이 체결된 시점의 환율이 아니다. 매도했을 때 발생한 매도대금이 +2영업일 뒤 내 계좌로 들어왔을 때 환율로 원화 환산한 이익 기준이다. 달러계좌에 들어왔는데 이걸 원화로 환전했느냐 여부는 상관없다. (그 외 매수때의 환율이나 그 외 기술적인 이유로 예상과 조금 다르게 나올 수 있다고 한다)

 

ㅡ 한 해 동안의 양도차익/차손 합계로 과세여부, 세액 산정
ㅡ 물론 모든 해외주식 거래를 합산해 +250만원 이익이 기준이다. (원칙적으로 모든 소득에 대해 신고. 하지만 250만원 미만이면 신고의무는 없다.)

ㅡ 증권사들은 국세청 신고대행서비스를 하는데, 기본적으로 자기 회사 계정에서 발생한 차익을 기준으로 신고대행을 하는 것 같다. 토스증권은 투자자의 토스/미래에셋/삼성/신한/키움/NH투자/KB/한국투자증권 계정에서 발생한 해외주식 판매수익을 합산해 신고대행할 수 있다는 모양인데, 자세한 건 더 알아볼 부분.

그런 것이 모여 어떻게 처리되는지는 당연히 납세자가 알아볼 부분.

 

ㅡ 토스증권에 따르면, 2025년 양도세 과세기준이 되는 마지막 해외주식 매도 체결시각은 한국시간으로 2025년 12월 30일 오전 9시 50분 전까지라고. 중요한 문제고, 정확한지 잘 모르겠으니 이 부분은 직접 알아보기.

 


증권사에서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한다. 홈택스열어서 직접 할 수도 있다.



네이버페이쪽 설명

https://mybiz.pay.naver.com/contentsGuide/1236/GENERAL_INCOME_TAX/exposureOrder

 

[종합소득세] 해외주식으로 돈 벌었다면? 세금 신고도 잊지 마세요!

해외주식으로 250만 원 이상 벌었다면 세금 신고해야 해요

mybiz.pay.naver.com


과세표준에 미달하면 신고할 필요없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세금 0원이라도 소득액을 신고해야 할 수도 있다는 정도의 말.

미래에셋증권쪽 설명

A주식이 이익났고 B주식이 손해났으면
A만 매도해 현금화할 게 아니라 B도 매도해 처분하면, 이익과 손실이 상쇄되면서 과세표준이 낮아진다.


2025년을 마무리하는 키워드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2025.12.16
https://securities.miraeasset.com/public/mw/blog/html/20251216150641.html?ver=20251226023050

 

2025년을 마무리하는 키워드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securities.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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