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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율주행 로보택시가 택시기사 일자리를 먹지만, 한편 호출받아 로봇택시 문제를 해결해주는 아르바이트 일자리가 생겼다는 기사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전기차, 스마트카 그 외

미국, 자율주행 로보택시가 택시기사 일자리를 먹지만, 한편 호출받아 로봇택시 문제를 해결해주는 아르바이트 일자리가 생겼다는 기사


제목을 규칙적으로 일하고 일정한 보수를 받는 직업이 없어졌고, 불규칙적으로 출동해 일회성 보수를 받는 아르바이트가 생겼다고 읽으면 서글픈 변화네요.

 

구글 웨이모, 미국 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입니다.

 

영상뉴스"

사람 없이 달리는 로보택시 그런데…'문 닫아주면 3만원'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6106900704

 

[영상] 사람 없이 달리는 로보택시 그런데…'문 닫아주면 3만원'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무인 로보택시가 운전직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도, 고장·정차 상황을 처리하는 새로운 유형의 일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www.yna.co.kr

"웨이모는 호출 앱 '혼크'를 통해 문 닫기 등 출동에 20달러 이상을 지급하고, 일부 견인업체는 문 닫기 22∼24달러, 견인 60∼80달러를 받아." 그 밖에도 웨이모 차량이 주위를 지나가는 사람을 인식하고 "문 좀 닫아달라"고 말하기도 한다는 듯. 하차한 승객이 문을 안 닫아 문이 덜 닫히거나, 승차한 승객이 안전벨트를 바로 매지 못한 경우나 센서가 오작동한 경우에도 로봇택시는 출발할 수 없어. 작게는 출발을 못하는 문제고 크게는 교차로의 교통정체를 불렀고 교통사고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 교통 인프라가 정상이라는 전제하에 동작하기 떄문에, 정전으로 교차로 신호등이 다 꺼지면 정차하고 본사에 상황확인요청하고 대기한다고.

 

덜 닫힌 문닫기는 요즘 승용차 트렁크처럼 기술이 해결해주겠지만(아래 기사를 보면, 테스트 중인 미니밴 모델은 슬라이드형 도어가 자동으로 여닫힌다고), 나머지는 한동안 사람이 해야겠군요.

 

 

기사:

로보택시의 일자리 창출 역설?…"열린 문 닫아주면 건당 22달러"
"아직은 인간 도움 필요…구글 등 업계 비용문제 해결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14926?sid=104

 

로보택시의 일자리 창출 역설?…"열린 문 닫아주면 건당 22달러"

WP 보도 "아직은 인간 도움 필요…구글 등 업계 비용문제 해결해야" 임미나 특파원 = 완전 자율주행 기술로 운행되는 로보(무인)택시가 인간 운전자의 일자리를 잠식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새

n.news.naver.com

애드킨스 씨는 이달 어느 날 밤 LA 선셋스트립 거리를 걷던 중 어딘가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를 들었다. 소리를 따라가 보니 무인 택시로 운행되는 웨이모의 재규어 차량이 깜빡이를 켠 채 "오른쪽 뒷문을 닫아주세요"라는 소리를 반복해서 내고 있었다고 말했다.
애드킨스 씨는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려다 이 차량의 뒤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이 경적을 울리는 소리를 듣고는 도로로 나가 웨이모 차량의 뒷문을 밀어 닫아줬다고 전했다. - 연합뉴스/ AP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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