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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급등하니(=원화값이 싸지니), 새해 식품가격이 확 올랐네요 본문


견적, 지름직

환율이 급등하니(=원화값이 싸지니), 새해 식품가격이 확 올랐네요


요즘 동네마트들이 돌리는 세일 전단을 보면,

농사철이 다 지나 당장 영향받지 않는 국내농산물가격은 아직은 날씨영향이 제일 큽니다. 한파오면 오르고 날풀리면 내리고, 여기에 날짜가 흐르면서 재고상황 변화를 반영하는 느낌.

몇 년 전 일을 생각하면, 비료값은 새해 농사를 준비하는 이른봄에 한 번 큰 소동이 날 것 같습니다. 그때 어마무시하게 올라서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텃밭하는 사람말고 농업경영체가 사면 보조금이 많이 들어갔다지만 그래도 올랐다고 난리였던..

겨울 신선채소는 연료비 영향을 받겠지만 아직은 출하물량의 영향이 더 있나?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가공식품쪽은, 연말과는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값이 쑥쑥 오른 게 많습니다(특히 단일 원재료의 가격비중이 절대적인 것들). 세일가가 이렇게 올랐다는 말은, 출고가 인상이 제법 있었다는 말이겠죠.

물가걱정이 커진 새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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