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PC Geek's

온라인 서점들의 전자책 관리부실.. 이용자는 호구? 본문


아날로그/전자책,이북(ebook),도서정보

온라인 서점들의 전자책 관리부실.. 이용자는 호구?


전자책값이 종이책대비 그렇게 안 쌉니다.
하지만 온라인 서점들은
기능 추가란 미명으로
구버전 OS 지원을 없애가고 있죠.

이건 작게는 권리침해고
크게는 횡령일 겁니다.

그래서 책을 사놓고도 뷰어로 쓰는 폰이나 태블릿 버전이 낮아서 어느 순간 못 읽는 일이 생깁니다.
그리고 자기네 시스템을 업뎃하면서 PC웹 뷰어도 그런 일이 생긴 적 있었다고 기억합니다. 크레마 루나던가? 뭘 하다 엎었을 때였나.


yes24.com, aladin.com, kyobobooks.co.kr 에서 제공하는 전자책 리더 앱의 안드로이드 OS 지원 하한 버전



특히 제 경우는, 전자책을 서비스 초기부터 구입하거나 무료증정본을 소장해 가진 게 많은 예스24와 알라딘쪽에서 피해가 생긴 느낌입니다.

이 사람들, 일단 이용자 소장도서라도 돈주고 산 게 아니면 회사 사정으로 지워도 된다고 생각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그리고 한때 종이책 번들로 증정된 전자책도.

아마존도 그러는지 궁금하더군요. 아마존이 국내 전자책시장에 제대로 들어오면 교보는 몰라도 예/알 둘의 전자책 사업은 싹 다 없어질 듯.

지금은 다 뒤져볼 시간이 없어 제 피해망상이라고 몰아부쳐도 아무 말 안 하겠습니다만, 옛날옛적에 계정에 소장한 ㅇㅇㄷ작가의 책들이 증발해버린 것 같아(작가이름으로 검색이 안 되더군요) 기분이 안 좋네요.


이 글과 같은 분류글목록으로 / 최신글목록 이동
Comments
more

Viewed Posts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