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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나이트런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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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재미있단 말이죠. ㅋㅋ

가끔 네이버웹툰을 열어서 볼 수 있는 부분을 정주행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새 연재분을 따라가기도 합니다.

 

https://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64997&tab=sat

 

나이트런

우주력 430년. 성간이동이 가능해져 별과 별을 이동하는 시대인간은 괴수와 싸우고 있다. 기사와 함께.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판타지 SF가 다가온다.

comic.naver.com

이번 연휴때 다시 열어보니, 언제 바뀌었는지, 썸네일이 앤과 드라이로.. (맞겠지?)

 

너무 길어져서 좀 지치기도 하고, 원래 말이 많은 툰인데 좀 취향이 아닌 대사가 늘었기는 하지만,

아직 보면 재미있는 장면이 많아요.[각주:1]

 

 

 

 

  1. 만화는 일단 그 자체로 재미있어야 하고, 완결성이 있어야 해요. 그렇지 못하면 작품 그 자체는 수명이 길지 못하고 작가 자신이 일종의 인플루언서가 돼서 캐리하다 연재마감과 동시해 퇴색하죠. 그 일이 년만 통하는 정치사회적인 시사드립을 괜히 여기저기 집어넣어 원래 재미있던 작품이 나중에 보면 재미 1도 없어진 ㅇ 모 작가나, 작품은 지금 봐도 매우 탄탄하지만 여기저기 오마주가 너무 강하면서 그런 수명짧은 드립과 유행어가 많아 그런 부분은 거르는 ㅊ 모 작가나, 이야기가 늘어지면서 가지친 게 아예 주제부터 시사에 작품 속 껍데기를 씌워 아예 안 보게 된 ㅁ 모 작가나, 너무 그런 소재+ 철지난 아재개그 일상 범벅만으로 연명해서 이제는 작품을 언급할 이유도 없게 된 다른 모 작가의 만화가 잊혀진 이유일 겁니다. 웹툰 연재는 월급쟁이 생활과 비슷해서 뷰를 유지하려면 무슨 수라도 써야 한다고 누가 말했다고는 하지만요. (종이만화도 인기가 있어야 안 잘린다는 이야기와 비슷하긴 하지만, 직접적이고 빠르기도 하겠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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