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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매트리스 윗면까지의 적절한 높이. 경험담. 본문
우리집은 원래 가장 작은 방 하나만 아주 오래된 싱글침대를 두었고, 좌식생활이 기본이었다.
그러다 얼마 전에 부모님 척추건강문제로 침대를 하나 들여놓기로 했고 골랐는데, 매트리스를 잘못 사서 결국 침대를 2개 새로 가지게 되었다. (잘못 구입한 매트리스의 반품 비용 견적은 어마어마해서)
저녁먹고 배부른 이 시간에,
그 경험을 조금 적는다.
(제대로 적자면 할 말이 더 많아서, 나중에 보충하거나 다른 글로 적겠다.)
틀린 내용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가구고를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
방바닥에서 매트리스 윗면까지의 높이, 매트리스의 높이
프레임 위에 얹힌 매트리스 위에 앉았을 때.
보통 낮게는 45센티보다 살짝 아래부터
높게는 60센티 사이를 기준으로 제품을 내는 듯 하다.
45센티보다 많이 낮으면 저상형으로 치고,
30센티보다 낮으면 그건 그냥 다리가 없이 바닥통풍용 깔판만 있는 침대로 치는 듯.
스프링 매트리스 두께는,
몇 가지 찾아본 것을 보아서는,
기숙사용, 고시원용, 이층침대용, 그 외 높은 수납형 침대 프레임 높이에 맞추어 매트리스를 얇게 한 건 15센티도 있지만,
보통은 20센티 두께가 기준이다.
여기서 스프링이 배기지 않게 하는 직물층에 더해 폼이나 라텍스 레이어가 더 들어가 푹신하거나, 반대로 단단한 느낌을 주려고 압축 레이어가 들어가기도 한다.
그리고 때때로 뒤집어 오래 쓸 수 있도록 그런 레이어를 양면에 배치한 양면 매트리스가 있다.
전에는 본넬스프링매트리스는 다 양면매트리스인 줄 알았는데, 요즘은 기본 본넬도 단면매트리스가 있고 양면매트리스가 있다.
본넬이든 독립이든 20센티나 21센티가 베이직이고, 여기에 부가기능을 넣어 점점 두꺼워진다. 25센티, 27센티, 30센티 등.
(라텍스나 기능성 폼 레이어는 두께가 3센티나 4센티 이상 돼야 단순 느낌향상을 벗어나 그 제품이 주장하는 건강기능을 낼 수 있다는 말도 어디서 봤다. 사실여부를 확인하진 못했지만)
예전에 많이 썼고 지금도 나오는, 플라스틱 깔판+발통 프레임 위에 매트리스를 올리는 방식
이런 침대프레임은, 가구점에서 파는 형태는 매트리스를 올리는 플라스틱 프레임의 사방 둘레와 침대 헤드를 나무로 둘러친 것이다. 그리고 플라스틱 프레임은 원하면 바퀴달린 서랍을 넣을 수도 있도록 내부 발통을 꽂는 자리가 두 자리다.
이 방식은 수십 년 전부터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매트리스의 높이는 발통높이(깔판에 끼우는 부분 높이 제외) + 깔판 두께 + 깔판 위에 올라가는 매트리스 두께가 된다. 둘러치는 나무 프레임높이는 무관하다.
일부 일체형 침대 중에도 이 깔판과 발통을 사용한 것이 있는데, 목재 갈빗살이나 철제 갈빗살을 사용한 바닥보다는 이 플라스틱 깔판을 사용한 것이 낫다.
첫째, 일체형 침대의 매트리스(정확히는 매트리스 스프링)가 얹히는 갈빗살은 목제든 철제든 스프링이 최적 기능을 할 수 있는 간격보다 넓은 간격으로 배치돼있는 게 대부분이다. 특히 스프링이 일체식인 본넬스프링 매트리스일 때보다 포켓식이라 스프링 철사가 물리적으로 떨어져있는 독립스프링 매트리스에서 차이가 난다고 한다.
둘째, 분리되는 깔판식은 매트리스를 바꿀 때 하부구조를 재사용할 수 있다.
대신 허접해도 프레임과 매트리스가 분리되는 것이나 프레임과 매트리스를 따로 구입하는 것은 완전 일체형보다 비싸다(특히 세트로 사는 게 아니라 따로 사는 건, 제대로 된 침대프레임과 매트리스를 세트로 사는 것과 따로 사는 것과 비슷하게 꽤 비싸진다). 여러가지를 장바구니에 넣은 다음 보면 시장경쟁의 결과인지 여러가지 방식이 정말 딱 알맞은 간격을 두고 배열되더라..
여기서 깔판 높이는 4센티 남짓으로 공통이므로, 그래서 어떤 매트리스를 사용할 지 정했으면, 이 침대의 높이는 발통 높이가 결정한다. 그리고 발통 높이는 10센티, 15센티, 20센티가 있다.
예를 들어, 높이 20센티짜리 본넬스프링 매트리스 + 15센티 발통 + 4센티 깔판 = 39센티+@가 그 침대의 높이다(매트리스 윗면).
만약 20센티 발통을 사용한다면, 44~45센티 근처가 그 침대의 높이다.
만약 25센티 매트리스를 사용한다면 마찬가지로 44~45센티 근처가 그 침대의 높이다.
그리고
만약 푹신한 매트리스를 얹었다면 생각할 것이 하나 더 있다.
매트리스가 푹신하므로, 침대 가장자리에 걸터앉았을 때의 최적 높이가, 매트리스 사양표의 높이를 변수로 계산되는 높이보다 몇 센티 뺀 높이를 적용해야 할 수도 있다.
신체만 생각할 때
(맨발로 생활한다면 맨발일 때, 슬리퍼를 신고 실내생활한다면 슬리퍼를 신었을 때를 기준으로) 발뒤꿈치가 뜨지 않고 엉덩이가 꺼지지도 않는 높이..
이것이 기준인 이유는, 먼저 발뒤꿈치가 뜨면 비몽사몽간에 침대에서 내려오다가 혹은 다리에 힘이 없을 때 낙상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라고 어디서 주장한 걸 봤다.
그리고 엉덩이가 내려가는 느낌이 되면 안 되고 허벅지는 자연스럽게 수평이 되어 무릎 아래가 늘어져야 하는 것은, 앉은 자세에서 일어날 때 엉덩이와 허리에 힘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
대충 그런 이유라고 했는데, 정확한 것은 각자 알아보자.
예를 들어 A독립스프링 매트리스고 소프트 레이어가 몇 센티 있고 판매자 제품설명에 미디엄 근처라면, 같은 프레임 위에 이 매트리스를 얹고 그 위에 걸터앉았을 때 체감하는 높이는 같은 두께면서 하드한 B본넬스프링 매트리스를 놓고 같은 자세로 앉았을 때보다는 낮을 것이다.
내 체김을 적으면
1번.. 15센티 발통 +4센티+@ 깔판 +25센티 푹신한 독립스프링 매트리스 = 계산상 44센티+@
2번.. 23센티+@ 프레임 +20센티 본넬스프링 하드 매트리스 = 계산상 43센티+@
인데, 매트리스 가장자리에 걸터앉아보면 2번이 약간 높은 느낌이다. 심지어 1번은 겨울이불을 토퍼삼아 올리고 그 위에 앉았는데도.
그리고 사용자는 1번 침대의 체감높이보다 2번 침대의 체감높이를 더 좋아했다.
그래서 생각하기를,
1번용 프레임을 15센티 발통이 아니라 20센티 발통을 사도 됐겠다하는 느낌.
(사실 속을 채운 과일박스 위에 매트리스를 얹고 걸터앉아보시라하면서 편한 높이를 알아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 체감은 또 다르다는 게.. 생각대로 잘 안 된다)
그 밖에, 사용자가 낙상할 위험이 낮은 높이를 우선으로 한 것과 함께, 프레임+매트리스+ 이불 높이가 50센티를 넘어가면 전통가구가 있는 방하고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서 타협본 높이가 발통높이 15센티기도 했다.
분량이 많아졌네.
나머지는 뼈대만. 나중에 보충한다.
일체형 침대의 높이
보통 매트리스와 바닥 갈빗살 프레임까지 20센티 + 발통이 20센티해서 = 40센티인 것이 많다.
브랜드에 따라 발통높이 25센티 선택지가 있는 것도 있다. 또 발통은 20센티지만 매트리스에 힘줘서 매트리스가 25센티인 것도 있다. 저렴한 건 발통도 20센티고 매트리스도 18센티인 것도 있지만.
일체형은 가성비로 나와서 대부분 본넬스프핑이지만 독립스프링제품도 있다.
롤팩 매트리스(압축 매트리스)의 높이
롤팩 매트리스, 또는 압축 매트리스는 공장에서 제조할 때 다 만든 스프링 매트리스를 기계로 눌러 진공압축포장해 둘둘 말아 포장 출고한 것이다. 부피가 작고 취급하기 편해, 기사 직접 설치가 아니라 일반 택배나 화물로 배달된다. 설치도 직접 해야 하지만, 배송비가 무척 싸고 판매자에 따라서는 무료배송도 한다(무료배송하는 매트리스라면 전부 롤팩이라고 봐도 거의 틀리지 않다). 이 유통상의 이점때문에 전체 구입 비용이 싼 것이 큰 장점이다.1 2 3
단점도 압축 롤팩이라 나오는 것인데,
일단 말아야 하는 이상 자재와 구조가 일반 매트라스보다는 좀 약하거나 성긴 걸 파는 회사가 많다고 한다(우리는 그걸 보완했다거나 좋은 자재를 쓴다며 자사 제품 장점을 자랑하는 회사도 있다). 그래서 체감상 물렁해서 싫다거나 오래 못 가 꺼진다는 사용기가 많이 보인다. 특히 ㅋ*의 중국제 압축 매트리스.사용기를 보면 잘 느낄 수 있다. 다만 일반적으로는 그래도 라꾸라꾸나 완전 스펀지보다는 낫다 정도로 보는 듯.
그리고 이런 종류는 롤팩포장이다 보니 가장자리에 두껍고 튼튼한 와이어구조가 없고, 매트리스 중간이나 가장자리나 귀퉁이에 하드한 폼을 써서 단단하게 받쳐주는 구조도 없는 게 대부분이다. 같은 자재를 썼다면 프레스로 압축할 때 우그러지거나 찌그러질 테니.. 그리고 내가 찾아본 제품은 전부 엣지 가드4도 당연하다는 듯이 없다.
그런 관계로 가장자리에 걸터앉으면 푹 꺼진다는 사용담이 흔하게 나오고, 특히 어르신이나 아이라면 침대프레임 자체에 안전가드가 없다면 낙상위험이 있다.
그래서 이런 매트리스도 가장자리에 걸터앉으면 사양표상 높이보다 낮게 느껴질 것이다.
저상형, 평상형, 깔판프레임의 높이
수납형 침대프레임의 높이
수납형 침대 중 고상형 침대프레임의 높이
- 특히 요즘은 이사갈 때 매트리스를 버리고 가는 집도 늘었고, 몇 년 쓰다가 버릴 환경이라면 선호되는 듯. 여러 제조사들도 진드기나 위생문제, 구조변성과 허리건강을 들어 제때 "버리고 새로 사시라"고 광고하고 있다. ^^ [본문으로]
- 사실 어르신 세대 중에는 침대 매트리스를 평생 쓰는 줄 착각해서 푹 꺼진 매트리스와 허리병을 같이 가진 분도 계신다. 매트리스 회사들이.주장하는 만큼 자주 갈아줄 필요는 없지만, 엉덩이부분이 꺼졌거나 습관적으로 걸터앉은 자리 높이가 많이 낮다면 그 매트리스는 수명이 다 되었거나 최소한 뒤집어 사용해야 할 때일 것이다. 자세한 건 따로 알아보기. [본문으로]
- 다만, 어르신용으로는 롤팩 매트리는 추천되지 않는다. 왜냐 하면 허리나 등같이 척추가 안 좋은 사람은 매트리스는 단단한 편이 좋다고 하는데, 이 글에서 적었듯이 롤팩 매트리스는 안 그렇다(일부 하드하다고 광고하는 제품 역시 일반 매트리스만 못한 모양). 또한 앞서 적었듯 가장자리가 상대적으로 물렁해 낙상위험 문제도 있다. 그리고 AI에게 물어보면 무조건 독립스프링이 본넬스프링보다 낫다고 하는데, 이건 개인의 선호 차이도 꽤 있다. 의사가 분명하게 처방한 침대가 아니라면 환자는 당장의 불편을 감수하지 않을 것이다. [본문으로]
- 롤팩이 아닌 일반 매트리스도 금속제 엣지 가드는 독립스프링 매트리스부터 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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