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PC Geek's

고양이를 다루다 손, 손목, 팔의 관절이나 결합조직에 물리거나 깊게 찔린 상처는 잘 관찰하고 병원갈 것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

고양이를 다루다 손, 손목, 팔의 관절이나 결합조직에 물리거나 깊게 찔린 상처는 잘 관찰하고 병원갈 것

more

무심하게 넘기기 쉬운데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

특히 길고양이처럼 주인없고 관리안되는 고양이를 공원 등지에서 보고 먹이를 주거나 귀엽다고 쓰다듬으려고 하다가 상처를 입을 수 있는데, 상처자리가 작다고 안심하다가는 큰일날 수 있다는 이야기.

 

기사 자체는 외국이야기위주입니다.

 

고양이에 '이 부위' 물리면 더 위험… 감염 빨리 퍼져나가 수술까지, 왜?

2026.03.16.
손·손목, 힘줄과 관절이 밀집해 있고 조직 공간 좁아 감염 빨리 퍼져

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098588

 

고양이에 '이 부위' 물리면 더 위험… 감염 빨리 퍼져나가 수술까지, 왜?

고양이에게 손, 손목 부위를 물려 수술까지 받게 된 두 여성의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오사카시 종합병원 정형외과 의료진은 일본 60대, 40대 여성이 고양이 물림으로 감염이 발생해 수술받은

n.news.naver.com

 

(......) 63세 여성이다. 집고양이에게 오른쪽 팔뚝을 물렸다. 여성은 물린 부위에 발적, 열감이 나타나자 지역 병의원을 찾아 치료받았지만 갈수록 증상이 악화돼 (......)

(......) 49세 여성으로, 키우던 고양이에게 손을 물린 사고다. 여성은 근처 병원에서 항생제를 처방받아 복용했다. 며칠 후 주요 증상은 나아졌지만 약간의 통증이 지속됐다 (......)

(......) 당시 상처 부위에 농양이 발생하고 고름이 배출되고 있었다 (......)
(......) 고양이에게 물린 오른손의 엄지손가락과 연결된 손뼈 기저부에서 뼈가 녹고, 파괴되고 있는 모습이 관찰(......)

(......) 상처 배양 검사, 파르퇴셀라 멀토시다균이 검출됐다. 고양이 대부분이 이 균을 보유하고 있다. 고양이 물림 후 생기는 감염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
(......) 감염균은 카프노사이토파가 펠리스균으로 확인됐다. 이 균 역시 고양이 입안에서 서식하고, 비교적 드물지만 심각한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

(......) 고양이 물림의 20~80%가 감염으로 이어진다. 종종 상처 크기가 작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가 필요하다. 고양이 물림으로 감염이 발생하면 70%는 손상 후 24시간 이내에, 90%는 48시간 이내에 발적, 부종, 심한 통증이 급성으로 나타난다. 특히 손, 손목은 해부학적으로 감염이 퍼지기 쉬운 구조 (......)

 

 

이 글과 같은 분류글목록으로 / 최신글목록 이동
Comments

Viewed Posts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