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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 랜덤분포) OSINT? /:/현장의 눈(Ground Truth), 비의도적 목격, 전술적 불확실성 본문


기술과 유행/우주항공,군사

양치기(= 랜덤분포) OSINT? /:/현장의 눈(Ground Truth), 비의도적 목격, 전술적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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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먼저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p3871n8200o

 

F-15 전투기 격추: 미군 엘리트 특수 부대는 어떻게 전투탐색구조 임무를 수행하나? - BBC News 코리

전투탐색구조(CSAR) 임무에 특화된 미국 공군 항공구조(파라레스큐) 부대는 미군 전체에서 가장 혹독한 선발 및 훈련 과정을 거치는 부대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다.

www.bbc.com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5_0003578484

 

트럼프 "美 조종사 구출 위해…대낮에 이란 상공서 7시간 보냈다"(종합)

[서울=뉴시스]고재은 유세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간) 이란에서 실종된 미국 F-15E 전투기 조종사 2명의 구출 작전에 대해 전례 없는 일이라며 자평했다. 트럼프 대통령

www.newsis.com

 

이란


이런 장면이 올라왔네요. 사실인지는 알 수 없지만.

https://x.com/Osint613/status/2040733499087343992

 

X의 Open Source Intel님(@Osint613)

Spotted flying low over western Iran this morning was a U.S. Air Force C‑295W from the 427th Special Operations Squadron. @FaytuksNetwork

x.com

저기 작게 보이는 기체는


2026.2.28.공습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Epic Fury
Lion's Roar
https://m.boannews.com/html/detail.html?tab_type=1&idx=142428

 

미국-이스라엘, 이란 대상 ‘사이버 공격’도 진행했나?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 아침, 이란의 수도 테헤란과 핵시설 등 이란 전역을 폭격한 가운데, 대규모 사이버 공격도 함께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 일간지 ‘예루살렘 포스트’는 “이스

m.boannews.com



태평양전쟁


어디에 있는지 짐작할 수 없는 휴민트내지 오신트는 태평양전쟁때도 유명했다죠?

당시 연합군은 레이더를 배치하지 않고도, 혹은 숨어 있느라 그런 걸 깔 여유가 없었지만, 밀가루를 대가로 현지 원주민을 우호적인 세력으로 확보해, 때로는 전투 보조원으로 기용했고, 때로는 이런 정보원으로 활용했다고 합니다.

물론 그것이 전부 미군의 능력은 아니었고, 주로 호주인[각주:1]들이 현지 임관 제도를 이용해 주재하던 자국 민간인과 공무원을 그대로 정보원으로 등용했고, 이미 현지에 뿌리내려있던 그들이 일본군을 피해 정글로 잠적하면서 원주민과의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연합군과의 연락도 유지해서 나온 성과였다고..

그 덕분에 미군은 일본군의 공습을 몇십 분에서 몇 시간 전에 알 수 있었고, 격추된 항공기의 조종사를 구출할 때도 종종 구조팀없이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반면 일본군은, 민사작전 인식도 엉망이었던 데다 아무 짝에도 못 쓰는 선민의식에 "징기스칸식" 현지징발까지 하는 바람에, 미군보다 일본군에게 더 절실했을 원주민과의 우호관계를 유지하는 데 실패한 사례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랬기 때문에 결국, 미군것에 비해 성능떨어지는 레이더를 본국에서 가져온 다음에야 겨우 약간이나마 조기경보가 가능해졌다고 하죠. 그리고 그때는 이미 전황이 기울 때였고.


여담


이런 이야기를 적으면서, 이것이 사실이냐까지는 안 바라도 내가 한 짐작이 그럴 듯하냐, 내가 생각못한 포인트가 있느냐 정도까지는 챗봇과 대화하며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와는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는 사람들도 챗봇을 이용해 여러 가지를 시험해볼 수 있겠죠.

한국의 저
미국의 누군가나 미국 정부
이란 정부나 친이란 누군가가
다 이런 식으로 챗봇을 이용해 저마다의 생각과 계획을 다듬을 겁니다.
소버린 AI가 필요한 이유 하나.

또,
지금 세상의 전쟁은
당사자만의 전쟁이 아니고
전쟁터에서 밥먹고 일하는 사람들만의 전쟁도 아닙니다.
수백만 리 떨어진 곳에서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 구경꾼들조차
다양한 방식으로 전쟁에 참가하고
편들 수 있는, 그리고 때로는 그것이 전쟁의 향방에 영향을 주기도 하는,
대단히 위함한 세상입니다.

다른 기사 하나.

미군 위치 알려줄테니 기다려봐.. 중국 민간 AI 업체들, SNS에 올린다

매일경제 2026.4.6.

https://naver.me/FTdnbjmS

 

“미군 위치 알려줄테니 기다려봐”…中 민간AI업체들, SNS에 올린다

민감정보 상용화에 우려 드론·항모 동선 및 배치 위성 정보 등 실시간 분석 SNS에 올려 상업적 활용 “능력보다 의도 더 위험” 중국의 민간 기업들이 드론과 항공모함 이동 등 미군 정보를 인공

n.news.naver.com

공개 데이터를 활용한 군사 분석은 과거에도 존재했지만, AI 기술이 결합되면서 속도가 빨라지고 정밀도가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다.

중국 정부는 지난 5년간 민군통합 전략의 일환으로 AI 기업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해왔다.

WP는 “민간 기업의 AI 역량 강화로 적대국으로부터 미국의 군사 움직임을 은폐하기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영리사업화됐습니다.


끝으로,

독재정치를 하는 국가의 정부가 국민 통제를 위해 하는 정보통제에서 빚어지는 약점이 있죠.
그런데 분명 정치체체로서는 세속독재보다 더 낙후된 것일 터인 제정일치 또는 신정국가의 정부가 국민을 종교로 뭉치게 함으로써 세속독재정의 전쟁수행에서의 약점을 일부 커버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좀 소름이 돋네요.[각주:2]



  1. 전쟁 전에도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던 것 같습니다. [본문으로]
  2. 여기서 농담. 김일성 1대 돼지는 어디까지 내다본 것인가.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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