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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ica님 블로그) 기뢰, 소해전, 보스포러스 해협의 전투 링크 본문


기술과 유행/우주항공,군사

nasica님 블로그) 기뢰, 소해전, 보스포러스 해협의 전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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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긴 연재물인데
섹션으로 나뉜 것입니다.
20세기 초 전투와 19세기부터의 설명.


기뢰와 해협

https://nasica1.tistory.com/970

기뢰와 해협 (3) - 나라를 구한 360톤짜리 군함

지금도 그렇지만, WW1 당시 기뢰를 제거하는 소해 작업은 해군에서 경시되는, 전혀 영광스럽지 않고 비효율적인데다 위험하기까지 한 임무로 취급되었음. 그런 임무에는 날렵한 구축함은 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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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sica1.tistory.com/969

기뢰와 해협 (2) - 왜 이리 못 맞춰?

일단 독일 측에 붙기로 했으니 오스만 투르크는 필요한 무기와 탄약, 기뢰 등을 독일로부터 공급받아야 했는데, 문제는 독일은 흑해는 물론, 지중해로도 나올 구석이 없는 발트해 국가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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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sica1.tistory.com/968

기뢰와 해협 (1) - 그래서 그들은 갈리폴리로 갔다

WW1이 벌어지면서 복잡한 이유로 갑자기 다다넬즈-보스포러스 해협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됨. 그 복잡한 이유라는 것의 핵심은 결국 러시아. 먼저, 독일의 협박을 받은 덴마크가 중립을 선언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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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포러스 해협 이야기

1편 링크
https://nasica1.tistory.com/956

보스포러스 해협 이야기 (1) - 유럽의 경찰, 러시아

나폴레옹의 몰락 때까지 유럽에는 전쟁이 끊이지 않고 계속 벌어졌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보면 마치 나폴레옹이 유럽에서 벌어진 전쟁들의 원흉 같지만, 실은 나폴레옹의 등장 이전에도 유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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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여행 시리즈: 여행에서 시작한 역사와 군사 이야기

https://nasica1.tistory.com/932

이스탄불 여행 (1) - 보스포러스 해협에서

최근에 2~3주간 휴재했던 것은 이스탄불-돌로미티-잘츠부르크-빈 여행을 다녀왔기 때문이었습니다. 향후 목요일 분량 3~4회는 (WW2 레이더 개발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그 여행에서 보고 흥미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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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인 본편 연재입니다.
앞서의 2개는 이것의 가지치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통행료 징수가 이슈인 요즘, 더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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