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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진료정보교류사업, 아직 갈 길이 멀다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병원 등

병원 진료정보교류사업, 아직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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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참여병원이 적다.

https://mychart.kr/M/about/intro.do

진료정보교류 사업 > 보건복지부 마이차트

의료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의료기관간 진료기록을 진료에 참조할 수 있도록 전자적으로 진료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 입니다. 대상정보 : 환자정보, 진료기록, 검사정보 서비스 유형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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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병원을 찾아보면 상당히 적은 편이다.

같은 병원으로, 같은 서울시내의 참여병원 중 영상정보교류 참여병원은 2곳 뿐이다. 경기도는 3곳, 충남은 1곳, 대전은 0. 잘 되고 있눈 것 맞아? 내가 검색을 잘못한 듯.


둘째, 대형병원간 연계는 글쎄


말은 한다지만..


지방의 종합병원이나 상급종합병원에서
서울의 대형병원으로 진료의뢰서를 들고 가야 하는 환자들을 고려하지 않은 것 같다.

이런 것이 활성화되려면 편의상 클라우드에 저장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것도 돈이라서?


그리고 여담. 영상기록시디를 뽑는 비용은 작은 병의원일수록 더 드는 느낌이 아직 있다. 예를 들어, 대전시내 모 2차병원은 2만원이다. 최근것 하나만 넣은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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