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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배려하지 않은 웹사이트 화면디자인 몇 가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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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배려하지 않은 웹사이트 화면디자인 몇 가지

전 이쪽 사람이 아니라서, 요즘 보며 느낀 것 몇 가지만 적습니다.

제 개인적인 소감이므로, 일반적인 이야기가 아닐 수 있습니다.



1. 인터넷 익스플로러에만 최적화된 모 오픈마켓

적어도 3대 웹브라우저에서 상품 검색은 잘 돼야 하지 않겠어요? 결제는 IE만 되더라도 말입니다.

모 그룹에서 지명도있는 오픈마켓은 거기밖에 없는 모양이던데

저 셋 중 어떤 웨브라우저에서는 검색창에 입력을 받지 않습니다.




2. 사용자 눈을 아프게 하는 화면전환

좋아하고 자주 가는, 컴퓨터 하드웨어 매니아들을 위한 사이트

여기는 다 좋은데, 클릭해서 화면전환이 될 때, 순백 화면을 껌뻑인 다음 다음 화면이 보입니다. 사이트 레이아웃은 매우 어둡고 글씨도 작은 편에 속합니다. 넵, 동공을 한껏 열고 글을 읽다가 클릭하면 순백화면 플래시 어택! 회원 눈을 괴롭히고 싶어서 독이 오른 곳. 화면전환하면 눈아프게 해서 클릭을 늦추고 트래픽을 적게 먹는 게 목적이라면 뭐..





3. 클릭하기 쉽게 좀 해주면 좋을 텐데

모 인터넷 마트입니다. 기본 글꼴을 너무 작게 잡아서 요즘 많이들 쓰는 21.5인치 1920*1080 해상도 모니터에서도 카테고리 메뉴를 클릭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표시할 내용이 많으면 또 모르겠는데, 이 쇼핑몰은, 보면 공간이 많아요. 여백을 이렇게 많이 잡으면서 글씨를 이렇게 작게 내보일 이유가 딱히 있나요? 내방객을 괴롭히고 싶은 게 아니라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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