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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온도조절기 동작방식에 관한 글 링크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에어컨,난방,선풍기,공기청정기,제습기

전기장판 온도조절기 동작방식에 관한 글 링크

[ 링크 ]


그러니까, 전기장판은 조절기 다이얼을 돌리면 두 가지 방식으로 동작한다는 것.


글을 읽고 이해한 대로 다시 정리.


1) 그냥 다이얼이 가변저항인 경우. 

이 경우 다이얼이 몇 번이든 온도조절은 수동, 즉 사람이 하는 겁니다. 

즉, 리모콘은 단위시간당 일정한 전력만 소비하도록 하는 거죠.

장판에 센서가 없으므로, 뉴스 등에서 흔히 경고하듯, 장판을 두껍게 보온하면 화재가 날 수 있다는 게 이 경우.

하지만 만들기 쉬우니 최저가형 장판이나 제일 싼 온도조절기는 이거인 모양.


전력계를 대보면 다이얼 눈금에 따라 소비전력이 바로 변화.


이런 놈들은 자칫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음(전기장판 뜨끈한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방식이든 아래 방식이든 저온화상위험이 있기는 똑같지만). 그래서, 몇 천원짜리 절전타이머를 연결해 껐다 켰다 해주면서 온도변화를 주는 게 나은 것 같다. 어차피 날씨따라 난방따라 수동으로 조절기 다이얼을 맞추긴 해야 하지만.


그런 것들 중 하나인 모양인데, 이런 글도 있음.: http://ncube.tistory.com/2551



2) 리모콘이든 장판이든 어디에 센서가 있어서 온도조절을 하는 경우.

이 경우, 다이얼은 목표 온도입니다. 마치 보일러나 냉장고 목표온도같이.

그래서 그 온도까지 데울 때 풀가동해서 뜨겁고, 그 온도가 되면 열선은 꺼진다는 것.

전력계를 대보면 대울 때는 언제나 최대소비전력을 소비. 하지만 온도가 되면 ~0.

좀 비싼 녀석은 이런 게 많은 모양. 온도감지방식은 몇 가지 방식이 있다고. 비싼 놈들은 진짜로 독립적인 온도센서를 심은 것도 있는 모양.

(하지만 싸구려는 센서없이 동작만 all or none으로 만든 놈도 있을 수 있다고. 그러니까, 1번이면 7초 중 1초만 전원이 들어가고, 7번이면 7초 내내 전원이 들어가는..)


검색하다 찾은 것:

보국전자 홈페이지 설명 링크: 전기장판 온도조절기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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