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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핏과 야누스 (KM-S330 vs KM-S200)에 관해 찾아본 것, 그리고 메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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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핏과 야누스 (KM-S330 vs KM-S200)에 관해 찾아본 것, 그리고 메모

테이크핏과 야누스 (KM-S330 vs KM-S200)


비교글을 찾아보니 테이크핏은 테이크 야누스의 보급형이라 한 사람이 많다. 하긴 모양도 비슷하고 카메라 위치도 같다. 화면 해상도와 액정 크기도 같고, cpu와 램이 같고, 플래시메모리가 야누스의 절반, 카메라도 800만에서 줄어든 500만. 둘 다 NFC가능. 외장은 야누스가 더 고급형이라는 비교기가 보인다. 다만, 야누스는 진저브레드로 나와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데이트된 게 마지막일 거라 하고, 처음부터 ICS로 나온 테이크핏은 젤리빈까지는 해주지 않겠냐는 말이 있고.


플래시용량과 카메라가 다운됐지만 좋아졌다는 평도 보이는데,

액정이 야누스보다 보기가 좋다고. 

그리고 홈버튼이 터치가 아니라 물리버튼인데 누르는 감이 좋다고. 이건 동감.

또, 기본은 카메라에 할당된 다목적으로 할당할 수 있는 물리버튼.

카메라키를 누르면 즉시 떠서 셔터누르면 즉시 찍히는 제로셔터랙.. 이건 매우 만족스러운데, 야누스에서 없었다면 굳 초이스! (초점잡는 시간쪽은 사진을 좀 많이 찍어보고)

그리고 야누스보다 배터리가 늘었다네.


이것 저것 뒤지다 보니, 야누스와 테이크핏 이야기에 kt테크가 OS최적화를 잘 한다는 얘기가 보였다. 흠.





테이크핏과 테이크 야누스 모두 전에 적은 적이 있다. 위에 태그에서 테이크핏, 테이크 야누스를 클릭하면 해당글 목록을 볼 수 있다.

테이크핏은 작년께 나온 것이고 테이크 야누스는 그 전에 나온 것이다.


위에 적었듯, 뒤에 나온 녀석이 전체적으로 개선됐다고 하지만 핵심 사양 숫자(AP, RAM, 화면 해상도와 넓이)는 같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는 보급형이라 봐도 된다. 듀얼코어 AP가 보급형인 시대, 그리고 4-5만원 데이터요금제를 들면 쿼드코어에 4.5-6인치 전화기를 가질 수 있는 시대라. ㅎㅎ



ps. 손이 큰 사람은 테이크핏의 4.3인치 액정(요즘 4.3인치는 "나는 염가형이 아니예요"하고 주장하는 크기다)도 조금 작다고 느낄 수 있다. 물론, 이건 3.5인치 아이폰이나 4인치 아이폰보다 화면폭이 넓어서 키패드 피치도 아이폰보다 더 크니까 개인차라고 해도 된다.


ps2. 테이크 LTE (KM-E100) 라고 한 등급 위로 34요금제로 나오는 게 있다. 이건 AP도 스냅드래곤 S4로 한 세대 새 것이고, 액정도 1280*720 으로 HD 해상도에 4.5인치다. 카메라 위치도 다르고, 물리버튼 홈버튼도 없어서 테이크핏, 테이크 야누스와는 완전히 다른 전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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