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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가 청년 벤처기업의 소프트웨어 특허를 가로챘다는 주장 제기, 논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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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가 청년 벤처기업의 소프트웨어 특허를 가로챘다는 주장 제기, 논란

관련 기사가 있군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이윤석 의원이 발표한 내용입니다.

[링크]


인천국제공항공사.. 최고라고 상도 받고 실적도 좋아서 흑자도 낸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이렇게 해서 실적을 올렸단 말이군요.


2007년, 소프트웨어 개발해주면 100개를 5억원에 사겠다고 제안 (즉, 단가 500만원)

개발사는 6억 원을 들여 개발

2008년 6월부터 납품. 인천국제공항공사는 68개 패키지 선설치 사용하면서 대금 미결제.

2009년 6월, 25개 패키지만 구입하면서 대금을 500만원에서 324만원으로 35% 깎으라고 요구.

(이 시점에서 68-25=43개는 라이센스없이 사용한 셈이군요)


현재 시점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총 88개 사용 중, 그 중 25개만 결제, 63개는 미결제 사용 중.


이것 뿐만이 아니라, 계약서에 장난을 쳐서 사실상 소프트웨어의 모든 지적 재산권을 강탈하는 조항도 넣었다고.


완전히 OOO네요.



인천국제공항공사

지금 사장은 이 사람. 올 봄(2013.6)에 임명된 모양이고,

이 똥, 당신이 치워야 해.



이 사단을 만든 놈이 누군가 해서 과거 사장을 보았습니다.


2005년 7월부터 2008년 8월까지 사장질한 놈은 이재희란 사람입니다.

개발, 납품 계약을 체결했고, 제품을 선사용하면서 대금 미결제한 놈입니다.

아, 꿈을 가지라고요..



2008년 9월부터 사장질한 놈은 이채욱이라는 사람이네요.

88개를 사용하며 25개분만 결제했고, 35% 단가인하 요구한 놈입니다.

뭘 털어먹을 도전할까. 소프트웨어를 거저먹는 걸로 보는 인간이니, CJ E&M 고생할 듯.


이 두 놈은 지금은 모두 나갔거나 영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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