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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개발자 박용옥씨에 관한 기사 본문

소프트웨어와 콘텐츠/개발자

모바일 개발자 박용옥씨에 관한 기사

바운스볼(bouncy ball)이라는 앱을 만들어 인기를 끌었고

구글 광고를 넣어 이익도 낸 모바일 개발자 소개 기사입니다.



요약과 소감.


- 쉬운 조작. 하지만 단순한 방식에 비해서는 난이도가 있는 게임

- 작은 용량

- 여러 게임을 올려 그 중 하나가 성공

- 유저맵을 공유하는 기능이 있음. 게임이 언제나 새롭고, 이용자들은 게임을 전파하고 공유할 의욕을 느끼며, 개발자는 업뎃과 컨텐츠 제공부담을 던다.

- 세계는 하나가 아니다. 글로컬리제이션! 특정 국가, 문화권에서 인기를 끄는 앱도 있다.

- 다양한 문화권, 여러 나라 사람들의 피드백을 구별해 듣고 참고하라

- 단칸방에서 혼자 개발을 하더라도 항상 각오를 새롭게. 정장을 입었다고 한다.

- 사업 초기에 무료 또는 염가로 활용할 수 있는 개발 엔진과 환경을 최대한 이용하라.

- 가져야 할 것은 좋은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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