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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티스토리와 블로거닷컴 메모

티스토리에 한 가지 바라는 게 있다면,

티스토리에 업로드하는 파일과 그림을 

구글이 블로거닷컴에서 하듯, 모두 다음클라우드 폴더 안에 넣어주면 어떨까하는 것입니다.

여차하면 그 사람의 DB자체를 다음클라우드 안에 넣어도 되겠지만 그건 알아서들 하시고..


그러면 티스토리에도 이득이 있을 것입니다. 일단 티스토리에서 관리해야 하는 저장공간이 줄어들고,

백업파일을 생성할 부담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티스토리 이용자가 모두 다음클라우드를 이용하게 되죠.


ps. 아 아쉬워라.. 초기에 다음클라우드가 뭔지를 몰라서, 아니, 클라우드 서비스 자체에 별 관심이 없어서 100기가 이벤트할 때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구글 크롬의 특징 하나 메모.

옛날에는 구글 크롬에서 시크릿 창을 만들면, 만들 때마다 새 id(?)를 받아 나오지 않았나 싶은데요,

그런데 요즘은 시크릿창과 일반창으로 id가 두 개뿐이더군요.

제가 틀리게 기억하고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네요. 옛날처럼 됐으면..


블로거닷컴 편집창은 웹브라우저 윈도우 수평 길이(width)에 따라 메뉴가 바뀝니다. 웹브라우저 창이 옆으로 길면 모든 도구가 다 보이고, 웹브라우저 창이 좁으면 오른쪽 메뉴들은 모두 자동으로 한 줄로 줄어들어 커서가 그리 가면 펼쳐집니다. 이거 아주 편리합니다. 티스토리도 이런 기능을 반영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티스토리는 오른쪽 메뉴가 웹브라우저창 화면 수평길이와 무관하게 고정돼있습니다. 편집창을 보여주는 웹브라우저 윈도우가 좁아지면 편집창 여백은 좀 좁아져도 레이아웃은 그대로고, 그냥 윈도우에 수평 스크롤바가 생기죠.


블로거닷컴 편집창은 화면이 넓으면 마찬가지라 해도 될 만큼 비슷하지만


웹브라우저 화면폭이 좁으면 자동으로 이렇게 한 줄로 압축돼있다가


마우스 커서가 그리 가면 이렇게 튀어나옵니다.


그래서, 가로 1100픽셀 정도보다 좁은 윈도우 창에서는 가로스크롤바를 반드시 써야 하는 티스토리 편집창과 달리, 블로거닷컴의 편집창은 그보다 좁은 가로폭에서도 가로스크롤바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티스토리 편집창에서도 이게 구현되기를 바랍니다.

전에도 이런 얘기 썼는데.. 이번에는 다른 블로그서비스에서 하는 것 그림을 넣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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