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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을 절벽 밖으로 차내려고 발길질하는 이통 3사 본문

모바일, 통신/정책, 통신사, 방송사

팬택을 절벽 밖으로 차내려고 발길질하는 이통 3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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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신문의 세 기사.


팬택 사태, 해결책은 … 이통사 지원 '우세' 전망

7/7

8일 이통사 출자전환 최종 결정…무상감자 '조건' 쟁점

팬택 재고 50만대 처리 어떻게…재고보상금 누가 떠안나

이통사·미래부 등 책임론…팬택 "7만 가족 생존 문제" 호소


팬택 '출자전환' 눈물 호소에 이통사 "안타깝지만…"

7/10

안타깝다..? 악어의 눈물?

이통 3사는 팬택이든 어떤 회사가 됐든 누가 저가폰을 공급해주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일 거야.

이미 작년까지 스마트폰 제조하던 자회사를 정리해왔고, 알뜰폰을 통해 그 대체품도 눈여겨보고 있었겠지.


그들은 국내 스마트폰 업계의 문제는 안중에도 없을 걸.

하지만 그러기에는 이통 3사는 이번 사태에 원죄가 있는 모양이고, 또, 혼자노는 게 자연스럽다 말하기에는 너무 덩치가 크고 정부정책 영향력이 큰 회사들이다. 미래부가 발표한 정책도 그들의 기존에 하고 있던, 고가요금제 유도 정책과 부합하는 것 같고..

"무릎 꿇고…간곡히 한번만" 팬택 '눈물의 회견'

7/10

30여분 '길고도 짧은' 기자회견…"이통사 출자전환 참여" 호소 

"다시 한번 기회 달라", "눈물로 호소", "머리 숙여 사죄" 등 몸 낮춰

"7만여 직원 및 가족 생존 문제, 마지막으로 도와달라" 마무리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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