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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신청했다는 새로운 터치입력방식 본문

모바일, 통신/기술, 규격

애플이 신청했다는 새로운 터치입력방식

전에 다른 기사로 접한 적이 있는 이야기인데, 이번에는 특허 출원했다는 기사다.

목적은 노트북 하판에서 터치패드 영역을 없애는 것.


기사 먼저

http://www.etnews.com/20150527000178


  1. 일반적인 키보드가 있음. 그런데 매 키캡에 터치패드가 달려 있음. 키캡당 해상력은 1점이거나 9점 정도거나겠지.
  2. 쓱쓱 긋는 동작과
  3. 키보드 입력하는 동작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함.
  4. 왼손과 오른손 구별
  5. 동작 구별은 키캡이 인쇄된 지점을 누르고 정지한 채로 소비하는 시간 또는 누르는 힘의 세기. 


예를 들어, 키보드 입력은 단속적인 터치로, 선긋기는 인접한 키를 연결하는 순차적인 터치 입력으로 구별할 수 있을 것이다.

기사가 묘사하듯 1초씩이나 누르고 있어야 키캡 입력으로 인식하는 건 실용성이 없다.


생각에 좀 구식인 듯. 터치패드를 대신하려면 손동작이 꽤 커야 하지 않을까?

그냥 다른 방식으로 해도 될 것 같은데..

예를 들어, 요즘 노트북에 잘 들어있는 정면 캠을 이용해 손가락 움직임을 감시하다 제스쳐 입력을 받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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