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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 "커뮤니케이션이 안된다면 존 카멕이라도 필요없다" 본문

소프트웨어와 콘텐츠/개발자

게임 개발자, "커뮤니케이션이 안된다면 존 카멕이라도 필요없다"

게임 개발자에 관한 몇 가지 기사를 모아본 것입니다.

대충 소감을 끼워넣은 것이 많으니 진짜 내용은 원문을 읽어보세요.



- NHN NEXT의 박민근 교수 강연

- "게임회사도 어디까지나 회사"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지만, 성공은 성적 순이다." (실력을 인정받아야 산다)

- 프로그래밍은 개발자로서 배워야 할 것중 하나일 뿐

- "'익숙해지는 (그래서 능숙하게 때우는 것)것'과 '공부(해서 누구 앞에서도 당당할 만큼 잘)하는 것'은 다르다"

- "자신이 담당한 파트만 보는 '작은 그림'을 보지 말고, 완성된 게임이라는 '큰 그림'을 그려 보라"

- "회사는 학원이 아닙니다. 돈 주면서 가르쳐주는건 절대 아니죠. 스스로 배워야 합니다."

- "좋은 개발자가 많은 프로젝트가 100% 성공하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실력은 없고 말만 잘하는 개발자가 있는 프로젝트는 반드시 실패합니다"

- "자기 파트, 회사내 다른 파트의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대화를 많이 하고, 서로 신뢰를 쌓도록. 커뮤니케이션 정말 중요하다. 커뮤니케이션이 안된다면 존 카멕이라도 필요없다"

- 게임 개발자로서 공부해야 할 항목은 ▲문서 작성 능력, ▲수학 & 물리, ▲3D 그래픽스 이론, ▲자료구조 & 알고리즘, ▲디자인 패턴이 기본.




기사는 여기까지.


그리고 좀 검색해본 것. 그글검색에 걸리는 대로 몇 개 집어놓은 것임. 별 의도 없음(?)


게임회사 뒷담화 사건 (2013년)

관련

http://ppss.kr/archives/6006

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68


http://spri.kr/post/4521


https://twitter.com/gamedev_bot


씨지팩토리님의 "가난한 게임개발자 미국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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