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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개발자 낮은 대우와 짧은 근속기간/ 중국 게임산업(시장) 관련 기사 본문

소프트웨어와 콘텐츠/개발자

게임개발자 낮은 대우와 짧은 근속기간/ 중국 게임산업(시장) 관련 기사

신문기사를 읽고 적어보는 잡담, 메모.


1.

인력이탈이 게임산업 경쟁력 저하일까, 게임산업이 예전같지 않으면서 인력이탈하는 걸까.

내재돼있던 개발자 대우가 나쁜 문제가 산업이 예전같은 확장기가 아니면서, 중국업체의 유혹이 계속되면서 드러난 것일까. 제조업 기술자도 그랬지만 게임기술자도, 어차피 빨리러 중국가는 거 알고, 거기서 오래 버티는 사람 적다는 거 다 알지만 어쩔 수 없이 갈 겁니다.

한중 경제가 점점 가까워진다는 건 한국 개발자가 중국에 취직하는 일도 많아진다는 얘기죠. 상품시장만이 아니라 노동시장도. 중국 저임금노동자만 한국에 오란 법 있나요. 이하 기사를 읽으며 편하게 적어갑니다.



- 제조업 근로자 평균 근속기간 9년 이상(아랫단을 7년 잡는다고)

- 게임 개발자의 국내 게임사 평균 근속기간은 4년 미만 (엠게임, 위메이드, 넥슨지티, 엔씨소프트 등 4대 게임사는 3.98년/ 남성 4.53년, 여성 3.45년). 이것도 전년대비 조금 늘어난 점은 좋지만 여전히 고용안정성은 떨어져.

- 근속연수는 게임사별로 큰 차이. 엠게임은 7.5년/5년. 엔씨소프트는 5.3년/4.5년, 위메이드와 넥슨지티가 평균을 다 까먹어서 2년 내외.

- 올 상반기 기준 개발자 "평균" 급여는 6개월 기준 2360만원... 이 부분은 자료가 궁금하다. 박피디님의 블로그를 보면, 2013년에 작성된 글인데, 그 시점 기준 주요 게임사 직원 평균 연봉이 나온다. 대충 맞는 것 같기도 하다.


- 국내 게임산업 축소. 중국업체의 러브콜로 인력이탈, 개발능력 저하.

- 최근 중국 대형업체들이 1.5~2배 연봉을 제시하면서 팀단위로 이적하기도.

- 이직의 일부는 모바일 게임 창업 열기.



2.

중국게임 특집 기사.


- 국내 게임개발사에게 중국 시장은

거대한 동시 접속자.. '황금 알을 낳는 거위'?

만리장성과 불공정행위..'최악의 시장'?


[ 오늘 기준으로 연재는 6 건 검색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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