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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J5 메모 본문

모바일, 통신/휴대폰

삼성 갤럭시 J5 메모

더 최근에 나온 보급형인데, 갤럭시 그랜드 맥스보단 이게 더 인기라는 것.


삼성전자 사이트


스냅드래곤 410, 램 1.5기가, 플래시 16기가

후면 1300만, 전면 5백만

5인치 146그램


지상파DMB는 되는 것 같음. 공식 사이트에는 "모바일TV: 예" 이렇게 적혀 있는데..


요즘 전화기라선지 위치추적은 GPS, 글로나스, 바이두를 모두 지원하네요. 세계모델과 부품공통화하는 게 싼 모양.

이건 펜은 들어가지 않는 그냥 스마트폰 컨셉.



이런 전화기를 언락폰으로 살 수 있게 된 건 좋아졌다 하겠지만,

데이터를 아주 안 쓸 거라면 모를까, 통신사 지원금을 고려하면 결국 통신사 개통하는 게 싸더군요.


그 외 몇 가지 찾아본 링크 정리.


갤럭시그랜드맥스와 갤럭시J5 비교

http://blog.daum.net/happylifenews/8695475




추가.

아래는 공식 사이트 설명에서.


상태바를 끌어내려 알림창을 여는 건 다른 폰과 같은데, 설정들어가지 않고 바로 백라이트 밝기조절바를 움직일 수 있다. 생각 잘 했다.


그리고, DMB기능. 효도폰일 때는 의외로 이게 조건이 되기도 함.

고화질 DMB(스마트DMB, 고화질DMB, HD모드)를 지원하는지 안 하는 지는 모르겠는데, 2013년부터 넣기 시작했으니 들어가 있을 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안 하는 게 효도폰으로는 나을 것 같다. 고화질설정을 끌 수 있으면 꺼야 할 듯. 룰리웹 사용기를 보면 고화질모드에서 1시간에 데이터를 180MB정도 먹어버린다고 하니..



추가. 10월초.

※ 현재 삼성전자 스토어 웹사이트에는 언락폰(32만7천원 책정)이 일시 품절. 그래서 선물용으로 공기계를 구입하기 힘들게 됐다.

알뜰폰포함 이동통신사를 통해 가입하거나, 오픈마켓을 통해 공기계를 구입하는 방법이 있다.

공기계는 가개통폰(박스개봉 미사용이라고 보통 표시함), 박스 미개봉 신품, 수입품이 있다.

가개통폰 구입시 주의점이나 위험은 따로 찾아볼 것. 그런 건 사본 적 없어 추천하지 않음.

수입품은 수출용 모델을 판매자가 관세를 포함한 제반비용을 내고 역수입해 파는 것임. (아마도 전파인증의무 등을 피하기 위해)구입자가 '개인자격으로 수입시 관세청에 등록하는 번호'를 판매자에게 제공해야 함(1인 1기기 제한). 수출모델은 플래시시롬이 16기가가 아니라 8기가만 들었고, DMB가 빠지는 등 몇 가지 제약이 있음(듀얼심슬롯 등 장점도). 때문에 특히 DMB가 없어 효도폰으로는 적절하지 않음.


아, 한 가지 의외의 단점이 있다. 조도센서가 없단다! 그래서, 자동밝기가 없음. 대신 밝기조절은 상단 상태바를 끌어내려서 쉽게 할 수 있다. 1) 밝기슬라이더를 밀어 밝게 하거나, 2) 끝에 "야외모드"라고, 15분간 최대밝기로 고정해주는 체크박스를 찍어주라는 얘기. LCD보다는 바깥에서 보기 낫다는 AMOLED 패널이라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아쉬운 기능. 새벽출근 옥내근무 저녁퇴근하는 사람들에겐 필요없어서?

반면 여섯 달 앞서 출시된 갤럭시 그랜드 맥스.. 5.25인치로 화면은 더 큰데, 이 전화기는 AMOLED가 아니라 TFT-LCD를 썼지만 조도센서가 있다. 참고할 것. 몇 달 구모델이라고 약간 더 싸게 가입하거나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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