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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J5 첫인상/ 구글 계정을 만들며 본문

모바일, 통신/휴대폰

갤럭시 J5 첫인상/ 구글 계정을 만들며

구입 전에 몇 가지 적은 것에 추가.

스냅 800, 810과 엑시노스가 플래그십이라면

스냅410은 보급형 쿼드코어 AP다. 그 줄에 속하는 전화기.

  1. 얇다.
  2. 넓다. 5인치폰인데, 얇아서 잡는 느낌은 좋다. 케이스를 씌우면 다르겠지만.
  3. 빠릿하고 화면 깨끗하고 디자인 잘 했다.
  4. 만족스럽다.
  5. 단점: 조도센서가 빠진 것. 대신 밝기조절은 한 번에 할 수 있음. 위에 링크한 글에 자세히 적어놓았다. 아, 통화할 때 얼굴대면 화면꺼지게 하는 근접센서는 있다.
  6. 설명서는 따로 없고(삼성전자 사이트에서 받아야 한다) 작고 얇은 퀵가이드가 있는데, 글씨도 작고 종이도 작았다. [각주:1] 어르신들은 맨눈으로 못 읽는다. 마이크로유심꽂는 설명부터 간략하고 글씨 작고.
이 정도다. 잘 만든 전화기더라. 현재로서 불만 없음.

부모님폰인데 이번에 번호이동 가입한 것.


구글 계정을 만들고, 컴퓨터 화면을 열어서 로그인한 다음 주소록 입력하는 방법을 가르쳐드렸음. 잘 하심.

구글 계정을 만들다 알게 됐는데, 구글 정말 지저분하게 놀더라.. 플러스니 행아웃이니 다 열어제껴놔서 문단속 좀 해줬다. 앞으로 탈퇴할 것 찾아 할 수 있는 건 다 탈퇴시켜놔야지.. 주소록 입력하는 데도 이름 넣으니 별별 구글 이용자 이름을 목록을 만들어 띄우더라. 아놔... 이 글을 적다 떠오른 생각인데, 만약 연락처입력 첫 화면에 구글 임원진 패밀리네임을 넣으면 그 사람들도 리스트업될까? 궁금해졌네.



  1. 요즘 스마트폰 포장이 무척 작긴 하다. 요즘은 1리터 부피도 안 되는데 더 줄이려고 엄청 노력하는 듯. 플래그십아니면 매뉴얼은 생략하고(설명서나 설명서 앱을 폰 안에 넣어줬는 진 안 찾아봐서 모르겠다) 단선 안 날까 걱정될 정도로 꼭꼭 포장해놓은 이어폰과 케이블하며.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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