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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알뜰폰 소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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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에 진열된 스마트폰으로 갤럭시 J5 (갤럭시 센스)와 갤럭시 그랜드 맥스가 추가되었다.


http://www.epost.go.kr/comm/alddl/alddl01k001.jsp

(우체국사이트라서 플러그인을 깔라는 알림창이 뜬다. IE, Firefox에서 사용 확인. O2O라고, 온라인 서류작성하고, 지정한 우체국에 가서 마치는 가입 절차를 밟지 않고 그냥 뭐가 있나 구경만 한다면 설치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알뜰폰답게 전체적으로 기본료가 저렴하면서 음성, 데이터 기본으로 주는 양이 많다. 여기 소개를 읽다 보면, SKT, KT, LGU+에 어쩔 수 없이 결합할인묶여있지 않다면 알뜰폰으로 번호이동하지 않을 이유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 헬로모바일같은 케이블TV회사, 이통3사의 자회사인 MVNO말고, 다른 MVNO는 알뜰폰에 가입할 때 요금제와 폰값은 별개로 결제되는 것 같이다. 그러니까, 전화요금에 단말기 할부금이 통합 청구되지는 않고, MVNO이통사는 요금만 청구하고, 단말기 결제는 따로 처리되고 단말기값은 일시불 결제하면 그걸로 끝이고 할부결제하면 이통사와 상관없이 카드사 할부결제로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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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프로필사진 Playing 2015.10.17 17:57 오 ~ 괜찮네요
    요새 하도 개인정보 피싱이 많아서 엉뚱한 고가폰이나 요금제보다 저렴한 폰으로 부모님꺼 해드릴려고 하거든요
    예전 2G 3G 처럼 베터리 오래가고 주머니에 알맞게 들어가는 소형 휴대폰(4인치 미만)을 찾고 있습니다.

    정보력이 부족해서 효도폰이라고 나온 것들은 은근히 비싸니 살만한게 별로 없더라구요. 한달 사용요금내역이 2만원선에서 끝내시니 하이마트가면 이상한 폰 던져주는 게 답니다 크크킄(몇년도 제품인지 설명도 못하는 재고품;;)

    솔직히 저는 애플에서 저가용으로 엄청 싸게 내놓으면 좋겠어요
    특히 액정 크기 예전 3인치 정도로 줄이고, 이전 세대 부품들로 만들면 가격과 베터리 소모량 모두 큰 폭으로 낮추는 건 가능할꺼 같거든요. 물량도 주문한 것만 생산하면 이익율 맞추는 거 일도 아니구요
    애플에 일하는 분에게 혼자서 열심히 독촉하는데 그게 언제나 될지요...;; 제발 쿡 CEO 가 결단을 내려줘서 저가 공략도 해보면 좋겠습니다. RAM 속도 다 필요없고, 애플다운 마감에 최적화되면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최고죠. 단지 가격이;; ㅋ _ㅋ
  • 프로필사진 alberto 2015.10.21 11:56 신고 애플은 MS와는 방향이 다른 회사라서 "저가용으로 엄청 싸게"는 없을 것 같습니다. ^^ 만약 지금 값으로 아이폰 하드웨어 점유율이 더 안 올라가고 앱스토어 매출에서 길을 보았다면 그럴 지도 모르지만요.

    지금 애플이 자체 생산은 거의 없이 대부분 OEM인데 그러면서도 주요 장비와 기술은 (점점 비슷하게 모방하는 회사가 늘고 있지만) 철저히 통제하고, 그들이 홍보하는 최고 가치는 iOS에 있죠. 이건 90년대에 맥 클론 라이센싱했다 별 재미를 못 본 교훈을 잊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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