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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열차 예약할 때, 컴퓨터에서 결제하고 스마트폰에서 승차권을 볼 수 있습니다. 본문

모바일, 통신/앱,프로그램

코레일 열차 예약할 때, 컴퓨터에서 결제하고 스마트폰에서 승차권을 볼 수 있습니다.

전에는 이게 안 됐다고 기억합니다. 그 땐, 컴퓨터에서 예약한 내용은 컴퓨터에서만 확인되고, 앱으로 예약한 내용은 앱에서만 됐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에서 예약한 내용을 일반 폰의 SMS로 날릴 수는 있었지만 스마트폰의 SMS로 날릴 수는 없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예약할 때 보니, 이런 불편이 다 해결되었습니다.

컴퓨터에서 예약하고 결제한 다음에 발권을 홈티켓(프린터 인쇄), 스마트폰(코레일톡 앱) 발권, SMS발권 이렇게 세 가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예약한 내용도 컴퓨터에서 확인이 되더군요. 완전히 통합한 모양입니다.

코레일톡 발권(스마트폰승차권)을 선택하면, 스마트폰에 코레일톡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고 확인합니다. "예"에 체크해야 코레일톡 발권이 되고 잠시 후에 코레일톡 앱에서 확인됩니다.


ps.

며칠 지나 적습니다만, 일단 예약을 하면 결제할 때까지 10분 정도 다른 사람이 못 사도록 시간을 주는데요, 앱으로 예약하면 시간을 몇 분 더 주는 것 같네요. 스마트폰 화면이 작으니까 조작하기 여려운 걸 감안한 배려같습니다. 저는 일반 무료회원이라 표를 예약하면 바로 사야 하는데, 회원등급이 높으면 결제할 때까지 더 기다려준다는 말도 어디서 봤습니다. 그 쪽 이야기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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