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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이트, 한국 광교 디자인 센터 폐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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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변화 못읽은 시게이트, 한국 사업 철수

파이낸셜뉴스  2017.03.1

HDD만 고집하다 경영난 광교 디자인센터 문닫아 

합작법인 추진 SK하이닉스 "계획대로 여전히 논의중"


링크한 관련글에는,  시게이트가 5년 전 삼성전자의 하드디스크 사업을 인수하면서 고용승계했는데, 그 때의 보장 기간이 끝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력은 해고하거나 재배치하거나 등. 임직원은 300여 명이고 퇴직금을 포함해 드는 전체 폐업 비용은 570억 정도로 추산된다고 합니다

요즘 개인용으로는 컴퓨터 자체를 구형 그대로 쓰면서 하드없는 태블릿과 노트북을 사기도 하고 또 하드디스크없이도 데스크탑 컴퓨터를 많이 마추기 때문에.. 뭐, 시게이트는 여전히 웬디와 함께 양대 HDD생산업체고, IoT, 기업용 시장까지 생각하면 하드디스크가 없어질 날은 아직 한참 멀었기는 합니다만.. 


웬디가 샌디스크를 가진 것처럼(그 뒤에는 중국 회사가 있다고는 하지만 일단), 시게이트도 가지려고 했는지 SK하이닉스와 합작을 논의 중이었다고 합니다. 이 쪽은 별도로 연락을 계속 한다고.


ps.

법인명때문에 시게이트가 한국 영업을 포기한다고 와전됐는데 그게 아닙니다. 기사 제목이 저 꼬라지라 그런 것인데, 국내에서 판매와 서비스는 하되 연구거점을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훙하이가 샤프를 사면서 몇 년 고용보장했지만 슬슬 일본내 자산과 사업을 정리하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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