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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네트웍스 스마트플러그 S플러그 사용기(리뷰)/ 기능추가 희망하는 사항/ 세광전자 절전타이머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

HK네트웍스 스마트플러그 S플러그 사용기(리뷰)/ 기능추가 희망하는 사항/ 세광전자 절전타이머

하나 더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질렀다. 이 제품은 소비전력 측정 기능은 없고, 그 자체로는 그냥 알뜰하게 원격 스위치 온, 오프 기능뿐이다. 이것이 인터넷을 통해 서버와 연결되면서 예약 ON/OFF 기능도 붙고, 스케줄이 여럿 들어가고, 네이버 클로바와 아마존 알렉사에 연동도 된다고 한다.(2018.1.3일 기준으로 제품 카페에 구글홈도 연동된다는 사용기가 올라왔다) 이 연동 기능은 몇 달 전에 업데이트된 것 같다. 제품 사진, 메뉴 스크린샷과 자세한 사용기는 나중에 따로 쓰겠다. AI연동도 구매동기 중 하난데, 나중에 시간이 나면 적겠다.


★ 알림: 아직 작성 중인 글입니다. 내용을 추가하거나 사진이나 그림을 더 넣어 너무 길어지면 그 때 가서 글을 나누겠습니다. 당연히, 이 글에서 다룬 S플러그는 받거나 대여한 것이 아니며 자비로 구입한 것입니다. 


○ 웹사이트: http://www.hknetworks.kr

○  자체 몰 http://smartlivingmall.com/

○ 제품 정보: http://www.hknetworks.kr/sub2_4.php 

간단한 소개와 문답. 네이버와, 여러 오픈마켓의 회사 스토어 링크.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knetworks/
A/S나 채팅을 위해 알아두어야 하는 주소. 이 회사 상품이 보이니 여기가 맞겠지.


http://smartlivingmall.com/goods/view?no=22


몇 가지 사용기를 읽어 보면, 장점은 깔끔하게 생겼고 포장도 그 쪽. 스마트폰 악세사리나 팬시용품느낌이다. 

제품 디자인도 희고 깔끔하고 맛깔나지만, 단점도 두 가지 있다. 

모양이 펑퍼짐해서 멀티탭이나 콘센트에 끼우면 이웃한 구멍을 쓰지 못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써보니 그렇다.[각주:1] 멀티탭 가운데 끼우면 양 옆 구멍을 다 가리진 않지만 좀 가려서 못 쓴다. 그래서 맨 끝 구멍에 끼우면 바로 옆 한 구멍까지만 가린다. 만약 구멍이 부족하면 2000원 밑으로 살 수 있는 스위치없는 T자 3구탭을 써보자.

이런 모양새는 다원디엔에스와 이지세이버 스마트플러그같이 완전 컴팩트한 소켓형이 아니라면 별 수 없이(스마트플러그 대부분이 여기에 속한다) 갖는 결점인데, 개중에는 그래도 부드럽게 마감해서 옆자리 구멍에도 그런 대로 문제없이 끼울 수 있거나, 그렇게까지는 안 되어도 낮은 ㄱ자 플러그나 얇은 플러그라면 끼울 수 있게 디자인한 것들이 있다. 다음 버전은 되도록 그렇게 하는 게 좋겠지. 

플러그가 조금 얕은 지 일부 깊은 구멍에는 못 끼운다는 사용기도 검색되는데, 나는 불편을 못 느꼈다. 거의 잘 쓰는 모양인데, 멀티탭에 끼우는 사람은 대부분 문제없고, 벽콘센트 중에 깊은 놈이 있는데 거기 끼우는 사람은 그럴 수 있는 정도가 아닐까. 우리 집 콘센트와 멀티탭은 문제없음.

단점을 여럿 열거했지만, 사실 일단 꽂고 나면 전혀 생각나지 않는 것이다. 참고하라고 적은 것이다.



플러그 하드웨어가 이렇게 간단하기 때문에, 기능은 스마트폰용 앱에서 결정날 것이다.

http://blog.naver.com/hk_networks : 블로그.

http://cafe.naver.com/happykarma : 카페. 제품정보는 블로그와 카페가 자세하다.


카페에 2017.8월부로 올라온 설명서에서 일부 발췌. 처음 산 다음에는 꽂고 설정하면 되고, 재설정할 때는 버튼을 길게 눌러 주라고 한다. 버튼이 하나뿐이라서 토글식으로 켜고 끄는 용도로 동작. 실제로 설치하면서 보니, 박스에서 처음 꺼내 꽂아 쓸 때도 마찬가지로 버튼을 6초 정도(설명에서 요구한다) 눌러주어 빠르게 점멸하는 상태로 바뀐 뒤에 앱에서 등록하면 된다.

최대 전력은 2kW인데, 돌입전류를 생각해서 2kW가 못 되는 가전(멀티탭일 때는 물린 가전의 합계)에 사용하는 게 좋다.


디자인은 선전 오비보 전자, 제조자는 차이나 드래곤 테크.. 둘 다 중국회사니까 하드웨어는 중국 OEM인가.

모델명과 판매자: HK네트웍스(주) SP30A

회사 소개 기사 하나: http://www.etnews.com/20170710000279


앱을 깔고 써보니 편하다. 켜고 끄는 건 S플러그 메뉴에 들어간 다음에 큰 버튼을 눌러줘도 되지만, 그냥 장치 목록 옆에 작게 그려진 스위치를 터치해도 켜고 끄기가 된다. (이것은 SKT 스마트플러그도 마찬가지다) 


회원 가입을 받는 만큼 당연히 서버에서 회원별로 장치를 모아 관리한다.[각주:2] 장치 하나는 회원 몇 명의 계정에서 제어를 공유할 수 있는데, 서버를 국내에서 운영하는 지 여부나, HK네트웍스에서 운영하는 지 아니면 중국 제조사가 운영하는 지 여부나, 같은 장치를 공유한 회원간 예약 충돌이 나면 어떻게 처리하는 지는 모르겠다(공정하게 말하자면, 서버업데이트하면서 바뀔 수 있는 기능 한계를 제품설명서에 표시해주는 회사는 없다. 내가 사 본 것들 모두). 네이버 클로바가 포함된 인공지능스피커 연동도 그렇고 앱 업데이트도 그렇고, 제품 제조는 중국이지만 소프트웨어와 운영은 직접 하는 것 같기는 하다. 이 부분은 모르는 이야기.


다른 사람의 사용기를 보면 알렉사에 연동할 때는 아마존 서버 - HK서버 - 장치 이런 식으로 연결해 등록하는 것 같다. 사용할 때도 HK서버를 통하는 지 여부나, 그냥 이 플러그를 직접 아마존 서버에 등록할 방법이 있는지 여부는 모르겠다.


앱에 있는 스위치를 터치하면 신호가 서버에 갔다가 스마트플러그까지 전달되는 방식일 텐데, 랙이 별로 느껴지지 않고 터치하자마자 바로바로 켜고 끈다. 무선랜을 끄고 lte를 경유해 연결했을 때도 마찬가지다. 


소비전력. 버튼 LED는 스위치가 차단상태(OFF)일 때는 버튼의 파란색 LED 불이 꺼진다. 그것말고도, 이 제품은 스위치기능뿐이라 전기도 많이 먹진 않는 것 같다. 부하없이 스위치 OFF 상태에서는 0.5와트 아래, 스위치 OFF 상태에서는 1와트 아래로 나온다. 간단히 재 본 것이고 나중에 1분씩 초단위로 기록해 평균값을 내봐야겠네. 단, 이것만 가지고 제품간 비교하기는 이르다. 다른 회사의 소비전력측정기능이 있는 스마트플러그, 스위치기능만 있는 스마트플러그는 아직 같은 조건에서 재보지 않았다.


서버를 통해 제어하는 다른 스마트플러그 종류와 마찬가지로 이 제품도, 인터넷이 안 될 때는 모든 기능을 다 쓰지는 못한다. 예약이나 타이머를 세트한 후 동작 중에 인터넷이 끊기면 어떻게 되는 지는 시험해보지 못했다. 그리고 정전 후 복귀하면 꺼진 상태(off), 그러니까 플러그에 연결된 기계 전원을 차단한 상태가 된다. 앱으로 상태를 확인하고 꺼졌으면 켜줄 수 있다. 일부 스마트플러그나 IoT측정기에 있는 기능인, 1:1(ad hoc) 연결로 통신해 제어하는 기능은 이 제품에는 없다. 


테스트한 오스람 전구는 램프스위치가 달린 집안 전등배선에 연결하면 잔불현상이 난다. 이것을 스탠드에 끼워 S플러그에 달아 켜고 꺼보니, 잔불현상(잔광현상)은 없었다.



은 이 회사에서 내놓은 다른 장치와 같이 쓸 수 있도록 디자인돼 있다. 스마트플러그 하나만 끼워서 쓸 수 있는 기능은, 

  • 스위치 on/off
  • 1~23시간 59분 길이로 지정할 수 있는 타이머. 행동은 켜기와 끄기 중 하나. 여러 개를 만들어 그 중 하나만 활성화할 수도 있고 여럿을 활성화할 수도 있다. 중복활성화할 경우 지정된 행동을 해서 변화가 없으면, 그러니까 마침 그 때 끈 상태인데 끄라는 명령이면 그걸로 된 것인 모양.
  • 시간예약은 일 주일의 요일을 복수선택할 수 있고, 해당하는 요일의 24시간 중 특정 시각을 지정해 켜기 또는 끄기 동작을 시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여러 개를 만들 수 있고 복수개를 활성화할 수 있는데, 중복될 경우에는 타이머와 같은 논리로 처리하는 모양.
  • 구간예약은 요일, 켜는 시각, 끄는 시각을 지정할 수 있다. 여러 개를 만들어둘 수 있지만, 한 번에 하나씩만 활성화된다.
만들어둔 예약이나 타이머는 목록에서 각 아이템을 지긋이 누르는 것으로 삭제메뉴를 띄울 수는 없고, 하나씩 편집화면을 열어 삭제버튼을 눌러주어야 한다. 구간예약할 때 날짜가 넘어가면(그러니까 20시 시각 3시 종료같은) 어떻게 되는 지는 아직 시험해보지 않았다.

부가 설정에 앱 알림이라고 있는데, S플러그의 앱 알림을 켜고 끌 수 있는 메뉴가 있지만, 그게 활성화돼 있어도 별다른 알림이 뜨진 않았다. 어디서 보기론 스마트플러그의 스위치를 켜고 끄면 앱에서 그걸 말해준다고 한 것 같은데 안 되네. 위치정보를 참고해 동작하나??

방 관리 기능은 앱에선 설명을 찾을 수 없었다. 당연히 설명서에도 없고, 제조사 웹사이트도 마찬가지. 필요하면 카페와 블로그에서 찾아보라는 주의같은데, 이건 매니아를 위한 상품이 아니고 일반인을 위한 가전제품이다. 그때그때 대표사이트에 정리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앱을 보면 거의 SKT스마트홈처럼 목표가 큰 모양인데..

스마트제어 항목은 일괄제어와 조건제어가 있다. 

일괄제어는 작업A라는 항목을 만들고 그 아래에 각 장치의 동작을 지정해주는 것이다. 스마트플러그가 2개 있다면 그 두 개를 이 일괄제어 작업A에서 사용하기로 하고 1번 플러그 10초 후 켜기, 2번 플러그 2시간 10분 후 끄기 식이다. 그렇게 만든 다음에, 작업A를 터치해 실행하면 실행된다. 시나리오에 따라 여러 장치를 타이밍맞추어 켜고 끌 때 쓴다. 그래서 2개 이상의 장치가 등록돼 있을 때 의미있는 메뉴. 스마트플러그만 2개 있어도 쓸 수 있다.

이것을 이용해서 작업 A의 하위작업목록에 추가해서 주기적인 반복, 예를 들어 1시부터 5시까지 10분 단위로 켜고 끄고를 반복시킬 수 있기는 할 텐데, 아래에 서술한 절전타이머식으로 15분켜고 15분끄고 하는 행동을 이렇게 반복입력하려면 노가다다. 이런 작업은 일괄제어보다는 구간예약의 하위 항목에서 정해 주도록 업데이트해주면 좋겠다. 

조건제어는 어떤 이벤트가 발생하면 지정된 일괄작업을 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버전에서는 아직, 스마트플러그만 연결한 상태에서는 트리거가 되는 조건을 지정할 수 없다. 


앱 편의성은 전체적으로 기본 기능을 구현한 수준이다. 하지만 예쁘장하고 구현된 기능은 잘 동작한다.
전력측정기능은 없지만, 모든 가전에 그게 필요하지도 않고.. [각주:3]

다만, 지금 하드웨어만으로도 S플러그의 스위치를 직접 눌러 온오프 상태가 변경되면 그것을 이벤트 트리거로 삼아 조건제어를 해줄 수 있을 것 같은데(그리고 이 제품인지 다른 제품인지 그런 걸 본 것 같은데) 그런 건 없다. 그리고 어차피 회원가입을 받아 개인별로 관리한다면, 그리고 위치정보까지 받는다면(앱을 확인하면 보일 텐데 나중에), 가지고 있는 장치가 스마트플러그 하나뿐이라도 지역 날씨정보를 쓸 수도 있을 것이고, 앱을 깐 스마트폰의 위치와 S플러그의 위치를 가지고 이벤트 트리거 조건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는 데도 있다) 펌웨어나 서버 업데이트로 구현해주면 좋겠다. 그런데 이게.. 위에 내가 사용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적은 앱 알림기능하고 관계있는 것 같기도 하다.

사용자가 조작하는 스마트폰 자체도 장치로 인식하고 알람이나 조건을 주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데(그렇쟎아? 연결된 기계 중 가장 비싸고 가장 스마트한 장치고, 센서도 많고 이벤트도 많다), 아직 그런 기능이 없는 것이 아쉽다.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을 리모콘으로만 쓰고 있는데.. 대기업포함해서 다른 회사들도 아직까지는 이런 식이다.

※  SKT스마트플러그용 앱 기능이 S플러그용 앱을 상위호환하냐면 그렇지도 않다. 여기 없는 기능이 거기 있기도 하지만 거기 없는 기능이 여기 있다. 스마트플러그 종류가 국내에 나오기 시작한 지는 삼 년 정도 됐다고 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도 나온 지 일 년이 지난 모양이고 요즘 국내외 기성품과 DIY가 많은데 회사들이 아직 아이디어를 다 모으지 않은 듯.


현재로서 이 제품의 강점은 이런 종류 중 저렴하게 팔리고 있고,
내가 고를 수 있었던 것 중에선 아마존 알렉사, 네이버 클로바에 연결되는 건 이것밖에 없었고,
그리고 구현된 기본 기능 위주로 사용할 때 쓰기 쉽고 앱이 매끄럽게 동작한다는 점이다.
무난하게 설치할 수 있고, 쉽게 사용할 수 있고, 기대한 기능은 거의 잘 된다.


위 사진은 세광전자 절전타이머. 개인적으로도 썼고 본가에도 장치하다 보니 많을 땐 4개던가? 가지고 있었다. 기억하기로 24시간을 15분 단위로 나누어 on/off 정해줄 수 있다. 핀을 옮기기만 하면 되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장점. 


무난하게 쓸 수 있어 좋은데, 단점은 차이는 있지만 쓰다 보면 처음에는 조용한데 나중에 해를 넘겨 오래 쓰면 윤활유가 마르기라도 했는 지 시계태엽도는 것 같은 소리가 작게 났다(이거 산 지가, 오래된 것은 한 십 년 된 것 같으니 옛날 이야기다). 그래도 배경소음이 좀 있는 업무용 공간(보일러, 펌프, 공조장치)이라면 지장없고, 가정 거실 구석(어항)과 다용도실도 지장없지만, 예를 들어 전기장판에 꽂아 놓고는 시간대별로 언제는 15분 켜고 15분 끄기를 반복하고, 언제는 15분 켜고 30분이나 45분 끄기를 반복하는 식으로 세팅해놓고 같은 방에 잔다면 태엽흐르는 듯한 소리+릴레이소리가 거슬릴 사람도 있을 것이다. 우리집에서는 그래서 잠자는 방에서는 빼놓게 됐다.


15분이나 30분 단위로 핀을 옮겨 켜고 끌 수 있는 저런 아날로그 절전타이머(내가 살 땐 실구매가 1만원대 초였던 것 같다) 대신 이 S플러그를 쓸 수 있느냐 하면, 되는 것 같기도 하다. 팁으로는 일괄제어와 반복기능을 쓰라고 한다. 그렇게 하면 스케줄 갯수(스택?)를 적게 쓰고도 할 수 있다고. 앞서 적었듯이 몇 시간분동안 온오프하게 터치하다 보면 노가다란 생각이 들겠지만, 그래도 구현이 되는 게 어디냐.. 


이 글에서 리뷰한 제품도, 이 부분 기능은 덧붙여주면 좋겠다. 그냥, 24시간반복 절전타이머 모드라고 메뉴 항목을 하나 더 만들어서, 저 동그란 절전타이머 그림을 핀까지 넣어서 그린 다음, 손가락 터치와 끌기로 온오프 구간을 정해 주면 되지 않을까? 핀 하나의 크기를 1분, 5분, 10분, 15분, 30분, 1시간으로 표현하는 선택지를 추가하면 더 좋겠지!


어쨌든 S플러그같은 스마트플러그는 타이머가 전자식이니까 태엽도는 소리는 안 난다. 켜고 끌 때 릴레이가 똑하는 소리는 나지만 이건 220V교류 전력을 제어해야 하니까 요즘 시중에 나온 것들은 다소간 감수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릴레이 소리는 위와 같은 아날로그 타이머를 써도 당연히 난다) 이 제품의 릴레이 소리는 내가 가진 다원디엔에스(이건 소켓형은 아니다)와 이지세이버것(소켓형)보다는 소리가 조금 큰 편이다. 그래서 수면 중에 옆에서 10~15분마다 규칙적으로 온오프하도록 세팅해놨다면 민감한 사람은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그런데 그런 사람은 다른 데서 나온 것도 마음에 들어할 지 잘 모르겠다. 차라리 연결해놓은 전열기나 장치나 거기 달린 조종기를 온도조절, 출력조절 약하게 잘 되는 걸로 새로 사는 게 나을 지도 모른다. 바꾸는 김에 전자파 안 나오는 걸로). 그 외 평소 거슬릴 일은 없다.


다른 사람들의 사용기 링크

사용기 하나

또 다른 글


구글 검색


이걸 살 때 궁금했던 다른 회사 연결.. 네이버 클로바에 연결한 것:

http://pcgeeks.tistory.com/12026


  1. 2구 콘센트 중에 각 구멍이 좀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은 이웃 구멍을 가리지 않는다. 멀티탭 종류는 내가 가진 것은 다 이웃 구멍을 가렸다.이 제품은 상단 가장자리가 가장 얇고 모서리와 양옆이 두꺼운 편인데, 요즘 출시되는 멀티탭은 십중팔구 기울여 꽂게 되어 있기 때문에. [본문으로]
  2. SKT스마트홈과 같은 방식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본문으로]
  3. 이를테면, 이미 LED전구로 바꾼 실내 부분조명은 업그레이드할 여지가 없으므로, 예약기능이 들어간 원격스위치로 충분하다. 이유가 있어 월간소비전력량을 재고 싶은 경우가 아니라면.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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