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s
Recent Comments
관리 메뉴

PC Geek's

"1년간 국내 소비자가 해외 직구로 사들인 가전·전자·통신기기는 2천773억원 어치" 본문

견적, 지름직/직구 관련 등

"1년간 국내 소비자가 해외 직구로 사들인 가전·전자·통신기기는 2천773억원 어치"

해외직구가 크게 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TV야 블랙 프라이데이 역수가 엄청났겠지만, 냉장고까지..

저가 가전은 중국에서 크게 늘었고 식품도 몇 천 억 단위라고 합니다.


냉장고도 해외 직구한다…가전·통신기기 직구 2천800억 육박

연합뉴스 2018-02-17

중국제품, 가격 앞세워 시장확대…보조배터리·공기청정기 인기

3년만에 2.7배로 확대…부동의 1위 의류·패션용품은 8천억원 넘어


  • 통계청의 온라인 쇼핑동향 조사 결과
  • 옷 종류가 8천억원대로 1위.
  • 음식료가 5천억원대로 2위.
  • 가전·전자·통신기기는 2천773억원 어치로 전년보다 44.3% 증가. 주로 스마트폰, 캠 등 소형가전이지만 TV, 세탁기, 냉장고로 확대. 중국산은 저가품 위주에서 소형가전, 생활가전으로 범위를 늘리며 493억원 어치로 급증.


2015년에는 직접구매가 직접판매보다 4천억 이상 많았지만, 2017년에는 직접판매가 직접구매를 7천억 정도 능가했습니다. 구매는 주로 미국과 유럽에서, 판매는 대부분 중국인 것이 아쉽네요. 그리고, 정부가 코리아세일페스타같은 것까지 만들고 오픈마켓과 온라인 쇼핑몰들이 해외판매, 배송 서비스에 신경쓴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직구는 'IT덕후'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의류, 음식료품, 화장품, 생활용품도 많습니다.



※ 이 글을 적으며 한 생각인데, 수입유통소매업이 직구와 구매대행대비 경쟁력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배송기간이 길고 문제가 생기면 환불, 교환 처리가 불가능하거나 어렵다는 점, 언어장벽이 있다는 점이 직구를 쉽게 하지 못하는 이유기는 하지만 그런 어려움은 점점 줄어들 게 분명하니 말입니다.


이 글과 같은 분류 글목록으로 가기 / 최신글목록으로 가기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