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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정 인터넷 트래픽 생각 본문

모바일, 통신/통신서비스, 상품

요즘 가정 인터넷 트래픽 생각

요즘은 넷리미터 모니터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클라우드 서비스에 데이터 백업을 한 달에 한 번 걸어 놔도

꽤 많은 용량을 금방 사용해버린다. 

네이버 N드라이브가 30기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는 오피스365가입자인 경우 1테라다.

구글드라이브를 처음 동기화하며 2테라 정도는 썼을 것 같다. 최종적으로 올린 양은 훨씬 적지만 삽질을 좀 한 바람에..


그래도 요즘 유튜브 1080p, 2160p 영화 한 편 보면 데이터 전송량이 얼마나 되지?

전체화면을 안 하고 그냥 웹브라우저 창만 키워도 유튜브 720p 동영상은 일상적이다.


통신사들은 "헤비 사용자" 목록을 자체적으로 만들어 감시한다던데,

(토렌트하느라 대역폭 많이 쓰는 사람은 아무래도 확실하게 감시 대상이겠지만)

일반 클라우드 싱크, 백업용도와 동영상 시청 용도.. 이 정도는 요즘 보통이쟎아?

이런 용도로 많이 쓸 때, 요즘 그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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