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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바뀌는 시대, 없어지는 일자리 본문

기술과 유행/공정, 제작과정, 노동대체

너무 빨리 바뀌는 시대, 없어지는 일자리

버스 안내양, 엘리베이터걸, 시장 유료 화장실.. 그런 것 말고도. 

역사 속에 사라진 직업들 - 미하엘라 비저/ 관련 기사

링크한 기사에서는, 새로 나올 직업을 신경쓰자는 상투적인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건 당연한 이야기.

하지만 직업이 없어지는 속도가 너무 빠르면 그 말은 그저 호사가의 수다일 뿐.

yes24 링크의 책차례에 나온 목록은 이렇습니다.

이동변소꾼, 만능식도락가, 개미번데기수집상, 유모유랑가수, 고래수염처리공, 오줌세탁부, 커피냄새탐지원, 터키인시종, 궁정흑인, 섬인디언, 숯쟁이, 촛불관리인, 석판인쇄공, 넝마주이, 대리석구슬제조공, ‘로사리오의 묵주’제조공ㆍ호박세공인, 무면허의사, 지하관우편배달부. 말장수, 모래장수, 사형집행인, 가마꾼, 실루엣화가, 순회설교자, 양봉가

듣도 보도 못한 것도 있고, 들어본 것도 있고, 아직도 그대로 혹은 조금 바뀌어 그 역할을 하는 직업도 있네요.

책은 미리보기를 할 수 있으니까 봐야겠지만 그다지 깊은 책은 아닌 듯.


1. 시대가 바뀌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2. 우리만 거부한다 해도 우리는 닫힌 경제가 아니다. 결국 더 나쁜 방식으로 덮어쓸 것이다.

3. 하지만 우리는 씨몰살하는 대장균을 냉정하게 바라볼 수 있는 과학자가 아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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