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중에 있었던 코리아 스페이스포럼 2019

기술과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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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7.18~20. 간단한 기록입니다. 검색엔진이나 뉴스포털에서 "코리아 스페이스 포럼 2019"나 "Korea Space Forum 2019"를 쳐도 되고, 참여한 언론사인 동아사이언스 웹사이트에 정리된 기사목록을 봐도 됩니다.

이제는 중소국가들, 신흥국[각주:1]의 정부와 민간 회사들이 제각기 지구궤도 이상으로 위성과 탐사선을 보내는 발사체를 제작하고 장비와 소모품을 만들고 있음. 우주산업의 중심이 민간경제로 이동하고 있음. 21세기를 지구권 우주공간을 경제적 생활권으로 하는 첫 세기로 만들어갈 것.. 이런 이야기. 21세기는 아직 80년이나 남았습니다!

[코리아 스페이스포럼] 한국 민간우주 산업 가능성 첫 타진…20일 폐막 (동아사이언스 2019.07.20)


동아사이언스 뉴스검색: [코리아 스페이스포럼]




http://dongascience.donga.com/

https://spaceforum.kr/kr/#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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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과거 '개발도상국'을 정치적으로 올바르게 순화한 말이라고 보면 대충..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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