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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라우드(舊 네이버 N드라이브) 약관 본문

모바일, 통신/범용 클라우드, 인터넷 저장공간

네이버 클라우드(舊 네이버 N드라이브) 약관

일단 맛보기로 무료로 쓸 수 있는 국내 서비스 중에는,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잡히고 아무 조건없이 30기가를 제공하기 때문에 거의 유일하게 추천할 만한 것. 다음은 이벤트용량 펑펑 주더니 버티지 못하고 몇 년 전에 디음클라우드서비스를 날려버렸고, 통신사쪽은 정회원이라야 조금 더 주는 식이라서 말이죠. 그나마 이젠 그렇게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각주:1] 

의도치 않게 컴퓨터를 말아먹은 뒤로, 네이버 클라우드를 기본 동기화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적할 만한 단점도 꽤 있지만 좋은 점도 많습니다. 특히 30기가란 용량. 데이터 백업을 제대로 할 만큼 많지는 않지만 내 문서 폴더 아래에 넣고 쓰는 일상적인 내용, 작업 중인 내용을 저장하는 데는 충분합니다.[각주:2] 그리고 제 환경에서는 구글, MS보다 동기화가 빠릅니다.

단, 중요한 업무용 컴퓨터엔 네이버 클라우드를 깔지 말거나, 윈도우 시작할 때 자동로그인시켜놓고 상시 사용하지는 마시고, 쓰더라도 필요할 때만 실행하고 로그인해 사용하세요.

가끔, 드물게 컴퓨터 블루스크린의 원인이 이놈입니다. (최신버전의 바로 전 버전 사용시)[각주:3]

메모해둡니다.

네이버 위치 정보 이용 약관(필수)


데이터 수집 및 이용 동의(필수)


네이버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약관


네이버 클라우드의 다른 단점. 동기화할 때 파일 핸들을 독점합니다.


  1. 클라우드베리같은 통신사앱은 전화기 통화기록, SMS같은 걸 백업할 땐 쓸만합니다. (자기 가입한 통신사가 아니라도 됩니다) [본문으로]
  2. 단, 일부 이상한 프로그램은 제외. 설치 폴더를 그리 잡아버리더군요. [본문으로]
  3. 최신버전은 N: 드라이브의 루트폴더 바로 아래에 폴더를 만들 수 없습니다. subst명령어로 우회할 수는 있을 것 같지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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