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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후 서울교통공사 정규직 전환 인력의 14.9%(192명)는 기존 직원 친인척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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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후 서울교통공사 정규직 전환 인력의 14.9%(192명)는 기존 직원 친인척

서울교통공사가 제일 많고, 그 다음이 한국토지주택공사입니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과 고용노동부 장관이 나서서 이거 시정하겠다고 단언했습니다. 

꼭 고쳐주기를 바랍니다.


구의역 사고 뒤 반성은커녕… 친인척 ‘무임승차’

세계일보 2019-09-30

서울교통공사 등 고용세습 실태 / 

위탁업체 직접고용 대책 틈타 / 교통公 재직 친인척 15명 채용 /

 공항公·한전KPS·산업인력公 / 정규직 전환자 11%가 친인척


특히 서울교통공사는 192명으로 규모 측면에서 심각성이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됐다. 여기에 자회사 재직자와 최근 10년간 전적자(퇴직 후 위탁업체 등에 취업한 사람), 최근 3년간 퇴직자까지 포함하면 이들과 친인척 관계인 일반직 전환자는 19.1%(246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친인척의 추천으로 면접만 거쳐 채용되는 등 ‘불공정’ 경로를 통해 입사한 사람까지도 여과 없이 정규직으로 전환된 문제도 지적받았다.

그런데 서울시는 행정부시장이 나와서 저걸 잘했다고 변호해주었다고 합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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