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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선도유지제인 ‘1-메틸사이클로프로펜(이하 1-MCP)’ 국산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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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선도유지제인 ‘1-메틸사이클로프로펜(이하 1-MCP)’ 국산화

과채류를 보관 중 에틸렌가스가 자체적으로 발생하면서 익고 상해 무르게 되는데, 이것을 막아주는 게 1-MCP로 1994년에 발견됨. 상온에서 쉽게 분해되는 게 단점이지만 2002년 미국에서 고체형태로 (마치 실리카겔이나 산소흡수제 봉지처럼?) 장기간 쓸 수 있게 개발해 전세계 독점 공급. 그동안 국내에서는 저장고에서 바로 기체성분을 만드는 정도까지. 이번에 개발한 방식은 정제한 액상 물질을 농가에 공급해 바로 사용하게 하는 것. 우리나라 실정에선 보통 미국처럼 장기간 유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용.


단감 수확 9일 후에도 싱싱함 지속 ‘1-MCP’ 국산화 길 열렸다

농업신문 2019-10-25

경남도농기원, 합성기술 특허 2~3년 내 농가에 공급 계획

현재 값비싼 美 제품에 의존 국내 제조 땐 가격 10%로 ↓

활용 대상 작물도 확대 전망


단감에 처리하면 9일이 지나도 갓 딴 것에서 크게 바뀌지 않음.

2~3년 후에 상용화해 미국산의 10%가격에 공급할 목표.

현재는 사과·단감·배·토마토·자두·고추·참다래 등에 쓰지만 더 많은 작물 유통에 활용할 것.

(홍시 10kg 박스를 주문하면 들어있는 연화제처럼 넣으면서 그것과 반대역할을 하도록 할까요?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 물질 자체는 일종의 농약처럼 등록돼 있는 듯. 지금 기체방식은 처리라고는 하지만 바르거나 뿌리는 건 아님.


https://www.farmhannong.com/


팜한농 작물보호제 이프레쉬

일-메틸사이클로프로펜 발생기(농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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