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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지 않은 연결", 그리고 https로 고치는 김에 티스토리 스킨폴더에 이미지 업로드하고 쓸 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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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지 않은 연결", 그리고 https로 고치는 김에 티스토리 스킨폴더에 이미지 업로드하고 쓸 때

티스토리 스킨에 들어가는 이미지와 배너를 편의상 블로그글에 올려놓고 사용할 때, 특히 http주소로 IMG, url()에 넣어둔 경우에는 그냥, '안전하지 않다'며 웹브라우저가 주소창에 느낌표를 띄우는 게 요즘 기본인 듯. 문득 보니 내 블로그에도 붙어있다.


아래는 Mozilla Firefox.


"더 알아보기"를 클릭하면 아래 링크:


Firefox의 혼합 컨텐츠 차단

https://support.mozilla.org/ko/kb/mixed-content-blocking-firefox?redirectlocale=ko&as=u&redirectslug=how-does-content-isnt-secure-affect-my-safety&utm_source=inproduct


"더 보기"를 클릭하면 어떤 이미지가 https로, 어떤 이미지가 http로 로드돼 있는지 목록을 보여준다.



느낌표가 뜨는 건 좋지 않다. 혼자 쓸 거면 내버려둬도 큰 문제는 아니지만, 개인 블로그는 웹브라우저가 경고를 띄우고 검색엔진이 점수를 낮게 주면 방문자가 줄어든다(당분간은 작년의 소동처럼 https안하면 브라우저가 차단한다까지는 안 가겠지만). 검색 잘 안 되게 하고 싶으면 그래도 되겠네. ㅎㅎ


그래서, 오래 전에 만들어둔 스킨에서 http로 넣어둔 게 있으면 https로 바꾸고, 하는 김에 공통으로 쓰는 이미지는 번거롭더라도 스킨 폴더에 넣어 사용하는 편이 좋겠다. 티스토리 자체는 https로 바뀐 지 꽤 돼서, 블로그글에 올린 같은 이미지를 새로 주소를 따보니 https가 붙어 나온다.


티스토리의 스킨편집창에 업로드한 이미지의 주소는 ./images/blabla.png 이런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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