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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서빙로봇, 페니 본문

기술과 유행/공정, 제작과정, 노동대체

미국의 서빙로봇, 페니

페퍼처럼 사람을 대신하겠다는 시도는 아니고
협동로봇입니다.
힘든 단순반복작업만 맡습니다.
식당 서빙 종업원의 직무분석결과 힘든 부분을 일부 대신해주는 것. (내용을 보면 우리나라 지금 식당 환경에서는 복잡할 땐 힘들 것 같지만)

손정의가 주목한 서빙로봇 스타트업···
미국 베어로보틱스, 370억 투자 유치 쾌거
중앙일보 2020.01.23

/ 식당에서 서버로 일하는 직원은 음료리필, 식기반납 등 단순 업무에 하루 11~15㎞를 걸어야

/ 종업들을 도와주는 자율주행 기반 서빙로봇 '페니'의 시제품 제작해 실전투입, 가능성을 확인한 후 퇴직, 3명의 공동창업자와 함께 베어로보틱스 설립

/ 페니는 현재 주로 음식을 나르는 단순반복 업무를 대신. 한 번 충전 200회 이상 왕복. 자율주행 기능을 바탕으로 주변 장애물을 피해 스스로 동선을 만들어 이동.

/ 페니는 국내 TGI프라이데이스와 빌라드샬롯 등 롯데 지알에스(GRS)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투입.
미국에서는 '컴패스' 등에서 도입 시작.

/ 하정우 베어로보틱스 대표: "페니를 사용했을 때 종업원들이 고객과 보내는 시간이 40% 늘어났고, 고객 만족도는 95% 증가했다", "종업원에게 주는 팁도 오히려 늘었다"


이미 실용화된 물건이고, 손정의 비전펀드 투자를 받았다고 하네요. 이번 투자는 명중일지 지켜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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