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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뷰3(LG-F300)와 삼성 갤럭시 A7(2017)(SM-A710S)의 스크린키보드 폭 비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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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뷰3(LG-F300)와 삼성 갤럭시 A7(2017)(SM-A710S)의 스크린키보드 폭 비교

뷰3는 5.2인치 4:3[각주:1]화면이고

갤A7-2017은 5.7인치 16:9 화면입니다.

그래서 뷰3가 더 넓죠.


뷰3의 화면은 가로 79mm, 세로 105mm 입니다. OS는 안드로이드4.4 킷캣.

갤럭시 A7(2017)의 화면은 가로 71mm, 세로 126mm 입니다. OS는 안드로이드9.0 파이.


그래서 뷰3가 8mm가 넓고, 이것은 스크린키보드의 키피치에 아래와 같이 반영됩니다.

스크린샷을 찍은 다음 그림 가로폭을 갤럭시는 71mm니까 355픽셀, 뷰3는 79mm니까 395픽셀로 만들어 대놓은 것입니다.


영문 쿼티 키보드. 뷰3가 훨씬 넓습니다. 뷰3를 사용하며 텍스트입력할 때 손이 불편했던 적이.. 지금 생각나는 게 없네요.[각주:2] 갤A7은 단모음키보드로 사용했음에도 바로 엄지손가락이 아프더군요.[각주:3]


한글 키보드. 뷰3는 기본 쿼티 키보드고, 갤럭시 A7-2017은 그냥 쿼티는 못쓰겠어서 단모음키보드로 자판을 바꿔 키피치를 늘린 것입니다.



옛날 안드로이드OS나 요즘 안드로이드OS나 다 있는, 저 화면 키보드 맨 왼쪽 키캡과 맨 오른쪽 키캡 좌우의 여백.. 저건 왜 만들었을까요? 엣지스마트폰이 아니면 전화기는 다 좌우 베젤이라 부르는 케이스 프레임이 있고, 키보드를 칠 땐 저 여백부분에 살은 잘 안 닿지 않나? 그냥 없애버리고 키피치를 조금이라도 넓히는 데 쓰면 좋을 텐데요.



  1. 4:3 비율이라서 반응형 웹사이트들이 태블릿으로 인식해 글꼴 크기를 작게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건 눈이 좋으면 장점일 수 있고, 아니면 단점. 안드로이드앱도 태블릿으로 인식하는 게 많아서, 예를 들어 쇼핑앱의 상품 선택지와 레이아웃 표현된 걸 보면16:9비율인 폰과는 확연하게 다릅니다(폰쪽이 쓰기 쉽습니다). 그래서 작은 화면에 작은 오브젝트가 보이니 미묘하게 불이익을 받았습니다. [본문으로]
  2. 화면 키보드 자체가 가지는 불편은 당연히 있지만,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해서 없다는 말. [본문으로]
  3. 아, 나도 엄지족이구나!하는 생각이 들 만큼.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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