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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 플립 기사를 보고

먼저 링크할 것은 세티즌의 2월 중순 소개기사.


갤럭시 Z 플립은 어떤 장점이 있을까 - 세티즌 2020.2.19

  • 작다. 파운데이션과 카드지갑정도 사이즈를 참고한 듯.
  • 갤럭시노트10+, 갤럭시Z플립, 아이폰XS, 갤럭시S10+ 을 나란히 놓고 찍은 사진이 있다. 플립을 펼치면 갤노트10+, 갤S10+ 보다 좁으면서 길이는 액간 더 길다. 좁게 한 것은 두께가 있어서 소위 '그립감'을 위해 그런 듯. 일단 펼치면 아이폰XS보다야 훨씬 넓다.
  • 화면은 6.7인치 1080*2636 (19.9:9 그러니까 full HD에서 25% 더 길어짐),
    화면폭 64.52mm, 높이 157.48mm
  • 플립 화면에 초박형 강화유리를 썼다지만 어쨌든 펼치면 갓 출고된 폰도 접은 자리에 주름(굴곡)이 있다. 단, 이 주름이 그 모양 그대로 남는다면 상관없을 것 같다는 언급. 깔끔하다.
  • 카메라 옆에 1.1인치 화면이 있어서 알림을 준다.
    플립은 접으면 주화면은 안보이니까 이걸 통해 전화와 문자왔다는 표시, 시간표시 등을 한다고.[각주:1]
  • 모토로라의 플립폰과 마찬가지로 힌지는 그냥 경첩이지, 옛날 전화기처럼 찰칵 탁 하고 접을 수 있는 종류는 아니다.
  • 둔각으로 접어서 위에는 화면이나 카메라 미리보기, 아래에는 제어패널을 두는 식으로 UI를 만들었고, 이런 앱이 많이 나올 거라고. 딱 보니 생각나는 게 무궁무진.
  • 나머지 사양은 특출난 것 같지 않다며 리뷰에서는 이것은 화면을 접는 전화기 계열에서는 플래그십의 아래 포지션인가하고 묻고 있음. 일단 가로로 접는 건 태블릿대신 쓸 수있을 정도로 넓고 이건 펼쳐야 전화기넓이니까.
  • 지문인식센서는 옆에 있다고 함.

삼성페이와 버스카드도 들어갈 텐데, 저런 반지갑모양 혹은 '케익'모양 전화기는 앞으로 얼마나 얇아질지 궁금해진다. ^^

삼성전자 제품 웹페이지


  1. 전자잉크는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자체발광이 아니고 복잡해져서 안 썼을까. 아, 전자잉크는 색도 못 넣는다. 리뷰에선 그 작은 화면으로 카메라관련 기능도 실행하는 듯.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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