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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포토를 사용할 때는 실수로 공유하지 않도록 주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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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포토를 사용할 때는 실수로 공유하지 않도록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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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포토가 전에는 스마트폰 속 모든 이미지를 긁어 올리는 게 기본값이다가, 요즘은 디폴트로 카메라 사진촬영폴더만 동기화대상으로 삼지만, 그래도 잘 봐야 합니다. 


photos.google.com


저도 별 생각없이 개인정보가 들어있는 스크린샷이나 사진을 찍어 사용하는데, 만약 클릭(터치)실수로 공유되면 안 좋을 게 뻔하거든요. 아예 공유금지하는 "바보방지" 설정이 있으면 좋을 텐데, 자기들 밥줄이라선지 구글은 또 그런 건 안 만들어줍니다. ㅎㅎ


* 차선책으로, 사용한 이미지를 지우기 싫으면 "보관"설정하는 것도 방법이기는 합니다. 안보이면 실수를 덜 할 테니.



일단 주메뉴에서 "공유"를 클릭하면 지금까지 내 사진을 공유한 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설정쪽에서 좀 더 보면 이런 정도는 보입니다. 공유한 사진에서 위치정보 삭제하기.




다른 선택지는 보이지 않는군요.




※ 잡담입니다.

구글서비스는 무척 편리하지만, 가끔 보면 일방향인 게 있습니다. 그래서 주의.


개인이 무료로 이용하던 서비스를 가지고 문의하는 건, 뭐 구글 고객센터는 카카오와 네이버이상으로 이용하기가 하늘의 별따기같은 느낌이고..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무슨 동의요구에 agree해주고 나면, 결코 되돌릴 수 없는. 그 서비스를 완전히 초기화하거나, 심한 경우에는 구글 계정을 지운 다음에야 일단 구글 서버는 모르겠고 일반에 공개되지 않도록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서비스가 있더군요(제가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폰이 생활필수품이 되었고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유상 무상으로 구매한 게 그렇게 많고, 구글 계정으로 SNS로그인하도록 해 가입한 서비스가 그렇게 많은데... 어디 함부로 지울 수 있겠습니까. 지금은 이용자가 조심하는 수밖에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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