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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너지솔루션, 태양전지사업 철수검토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신재생 에너지 - 산업

현대에너지솔루션, 태양전지사업 철수검토

자체 제조를 하지 않게 되면 중국산 수입유통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http://naver.me/FJBcn8Gm

 

[단독]中 저가공세에 꺼져가는 태양광… 대기업마저 셀 사업 철수 검토

회사 관계자 “셀 사업 접고 있다”… 최근 산업부 주최 행사에서 밝혀 중국산 저가 셀 수입으로 선회한듯… 중소업체 폐업 이어 핵심소재 흔들 태양광 산업기반 도미노 붕괴 우려 현대중공업��

n.news.naver.com

무분별한 보급정책으로 국내산업기반이 망가지자 뒤늦게 정부가 고품질제품, 국산품을 우선하는 보완책을 만들려고 업계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한 자리에서, 대기업 중 한 곳이 "지금 와서 무슨.. 우리는 사업접고 수입할 거니까 우린 그 제도 싫어"한 것입니다.

하여간 정부, 의도만 좋으면 뭘 하나요? 아니, 의도가 좋았는지조차도 의심됩니다. 정말, 산업죽이는 데는 일가견이 있습니다.[각주:1]

ㅡ 셀은 국내 태양광 가치 사슬의 마지막 보루.
태양광 산업의 가치사슬은 폴리실리콘(원재료) → 그걸 결정화한 ‘잉곳’ → 잉곳을 얇게 자른 ‘웨이퍼’ → 웨이퍼를 가공해 만드는 ‘셀’ → 셀을 모아 만든 패널인 ‘모듈’로 구성.

ㅡ 폴리실리콘은 국내 최대 생산업체였던 OCI와 한화솔루션이 이미 철수. 그래서 잉곳과 웨이퍼도 대부분 중국산. 모듈은 셀을 조립하면 되는 수준이라, 국내에 남은 건 셀뿐. 그런데 이제 셀도 그만두려는 것.

ㅡ “셀마저 중국산으로 대체되면 사실상 한국 태양광 산업 기반은 무너지는 것”

동아일보 기사의 끝부분에서 조금 인용해보았습니다.

  1. 그리고 산업을 망가뜨리는 정책을 정부여당에 푸시하고도 업계에게는 기부금요구하고 정부돈받아 운영할 쓰레기같은 환경단체들.. 쩝.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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